일단, 윤은혜와 차예련이 나오니.. 스토리가 별로여도 볼 생각이 듬
생각보다 재미도 잇음
모두들 다 꿈을 꾸고 있다.
그 꿈을 이루는 사람도 있고, 몇 십년동안 가슴에 묻어놓는 사람도 있고...
그치만 내 맘속에서 밀어내지 않는 이상,
그 꿈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커프이후로, 호감형이 되버린 윤은혜
현실은 발연기 전문배우가 아니라,
님은 그냥.. 발연기........
연기 좀 더 분발했음하는 바램이..
내가 조아하는 여우풰이스..
그래 님은 시크릿가든에 나왔으니, 호감이야.
이때 윤은혜 눈화장이 너무 이뻤는데..
난 한번도, 이렇게 친구들과 놀아본적이 없는데..
잇는 애들 노는방식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