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전라남도 여수 여서동에 사는 23살 여자입니다.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서 톡을 빌어 써봅니다
대세는 음슴 체니까
저는 남친이 있음 그래도 음슴체
나는 원래 생리를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 아님
막 두달에 한번 세달에 한번 네달에 한번
양도 어쩔땐 많고 어쩔땐 엄청 적고
비위상하겟지만 진득한 덩어리도 나옴 ![]()
근데 문제는 내가 마지막 생리를 언제 햇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너무 안한거임 그래서 산부인과를 갔음 어느 병원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나 사는 곳에 규모도 좀크고 외관으로 봤을때 인테리어도 좀 괜찮은 병원으로 향했음
그래도 깔끔 한델 가고싶었음. 사람심리라는게 그런가보옴 아닌가? 여튼.
오후 한시반쯤 갔음 불이 좀 꺼져있었음
근데 접수하는 곳에 간호사한명 있길래 "휴일이예요?" 라고 물어봤음
"점심시간이예요" 이러는거임 솔직히 이말은 반말했는지 존댓말했는지 기억이 잘안남..
"언제까지 점심시간이에요?"
"두시 반"
"두시 반"
"두시 반"
"두시 반"
"두시 반"
"두시 반"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똑똑히 기억함 ㅡㅡ 날 쳐다보지도 않고 '두시 반' 딱 이 두마디했음 ㅡㅡ
그래서 알았다하고 나옴. 근데 옜날에 생리를 안하면 어느 부분이 아파서 내과로 가라는 말을 얼핏 들어서
혹시나 하고 다시 그병원으로 들어가서
"제가 생리를 넘 오랫동안 안해서 그런데 산부인과에서 진료받는거 맞죠?"
라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쳐다보지 않고 응 그래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좀 어려보인다는 말 자주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렇게 쉽게 다가올 얼굴 또한 아님 순진하게 생긴것도 아님.
만만하게 생기지도 않았음 절대절대.
아니 아무리 어려보인다고 해도. 반말하는건 좀 아니지 않음?
나는 아르바이트 할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손님들한테도 존댓말하면서 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병원 나오고 걸으면서 점점 기분이 나빠져갔음
어차피 그병원 점심시간 끝날때 마춰서 갈거니까
그때가서 또 반말해버리면 뭐라고 할 작정이였음
드디어 두시 반이 되었음
가서 접수했음
사람이 많아서그런가? 그 간호사가 존댓말을 쓰기 시작함.
근데 가만 듣고보면 반말아닌 존댓말? 이런거를 섞어서씀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말인것 같은데 존댓말이고 아 그런게 뭐지
여튼 반말하세요? 라고 물을만큼의 말투는 아니고. 또 듣기 싫은 그런 말투였음.
그래서 걍 닥치고 내 차례 올 때까지 있었음....
소변검사하고. 기다리래서 기다렸다가. 한 한시간 기다렸을거임 ㅡㅡ
뭐 그건 이해했음.
하의를 탈의하고 긴 치마를 입고 진료실을 들어갔음. 초음파검사하러.
의사샘도 역시 반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샘은 남자엿는데 그래도 좀 나이가 있으셨음.
역시 89년생이니까 어리구나 생각하고 반말하는것 같앗음.
나님 정말 궁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다 반말함?
어리다 싶으면 다들 반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샘이 이러쿵 저러쿵 난소가 이러쿵 저러쿵
내가 난소 생성을 잘 못해서 생리를 잘 안한다는 걸 책에 있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줌 역시 반말로.........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내가 의사도 아니고
그런거 보면서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고 궁금한게 생기지 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그래서 의사샘한테 아주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질문했음
"이런게 보통 사람들도 자주 있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샘이 뭐라고 대답한줄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안했음
게다가 옆에 서있던 간호사가 보던 책을 덮음 간호사가 ㅡㅡ
간호사가 두명 서있엇는데 한명은 책덮고 책 꽂고
한명은 대답을 기다리던 날 낚아채듯 데리고 나갔음.
솔직히 억지로 데리고 나간건 아니고. 그냥 묵묵히 간호사 속으로 "닥치고 나가셈"이런 뉘앙스였음
ㅡㅡ
하 짜증
나갔음 그러더니 아까 그 반말하던 간호사가 나한테 왜 그런걸 의사 샘한테 물어보냐는 식으로 말함
거짓말 같음? 진짜임
나님 완전 기분 개 똥 됬음
"그래서요? 물어보면안돼요?" 라고했음
그랬더니 간호사가
"본인이 생리안해서 병원 오신거잖아요 근데 왜 남얘기를 왜하세요 선생님한테"
이러는거임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이런식이였음
나님 저말이 뭔말인지 못 알아들었음
솔직히 내가 배란이 잘안되서 생리를 안한다는데. 이건 나님 나름대로 심각하게 받아들였음.
배란 이 잘안되면 나중에 결혼 후 임신 할 가능성이 줄어 든다는 말 아니겠음?
근데 의사샘이 뭐 심각한건 아니고... 라고 말을하긴하지만 정상적으로 고칠 수 있다는 말도안함
그래서 다른사람들도 보통 이런거 자주있냐고 물어본건데. why? 물어보면안됌?
? <- 이표정을 하고 또 물어봤음 "왜요?"
간호사 하는말이
"본인을 생각하셔야지 왜 남이 이렇다 저렇다 생각을하세요 본인이 어떻다는걸 생각하 @)#*$&%^"
이러는거임 ㅡㅡ 말이 안통했음 ㅡㅡ
그래서 "아 네 알겠어요"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씨foot
님들 커텐 알죠
옷 갈아입는거 안보이라고 치는 커텐
그걸 '나지금 기분나쁨 ' 이라는 걸 나타내는 듯하게
확 걷어버리고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점점 빡치는거임 내가.
그래서 옷 다입고 나가서 그 간호사한테
"언니 내가 말하는게 기분나빠요???????????????????????????"
이랬음
그랬더니 손을 내어 저으면서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그런거 절대아니라고
근데...........근데...이 이 가노사언냐가
"의사선생님이 기껏 설명 열심히 해주셧는게 그런거 물어보시면 의사 선생님이 힘이 빠지죠"
이러는게 아니겠음?ㅎ ㅏㅎ ㅏ
나님 진료비 48000원 내고 왔음
오만원돈 내면서 나 의사샘한테 궁금한거 질문도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궁금함 다른 산부인과도 이럼??????????????????????????????????????????
하 진짜 주사 맞고 21일까지 생리 안하면 다시 병원 오라고했는데
절대 절대 절대 네버 가지 않을 생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나가서 확성기 들고
저병원 불친절하다고 떠들고 다니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산부인과 원래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 저병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예민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