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어서 조금 더 썼어요...
무슨 연애이야기는 시작도 안하고 연애이야기얌....
하실까 싶어서...ㅡㅡ;;;
이런것도 계속 써봐야 늘지 않겠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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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말하지 않았음???
서울 남자를 잘 모름.....0 . 0 몇번 혼자 김칫국을 마셨음.... 그래서 아무생각 없었음.... 근데 계속 내가 뭐를 좋아하는 지 물어보는 거 아님...........?? '모임?' 원래 이런거 칭구들 사이에도 궁금해 하는거임?? 이렇게 생각함!! 나님이 도끼병이 좀 많은 걸 나님이 느무느무 잘 알고 있었음... 그리고 그닦 인기녀도 아니였음....>.< 그렇지만 나님 말하지 않았음?? 오지랄이 무지 넓음.... 스마트 폰도 아니없음....ㅡㅡ;;; 그런데 페XX 북도 하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거의 인터넷동호회 칭구들임... 지방에는 그당시만 해도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 거의 없었음...ㅡㅡ;; 우리 또래는.... 하~~ 모님…. "비스트가 좋아?" 나 "웅!! >.< 완전 좋아!" "왜?" "왜긴 완전 귀요미들… 완전 귀여버~~" "그런 스탈 좋아해?" "옹? 0.0 ??" "그런 남자 스탈 좋아하냐고?" "남자는 무슨…. 귀요미들이라니깐." 비스트 많이 사랑하지만 내가 너무 누나다 보니…남자로 보긴 좀 힘듦… 하지만 느무느무 좋음… 요섭이가 내 좋아하면 좋겠음…ㅋㅋㅋㅋ 고기까지임…. 더가면 범죄임!! ㅋㅋㅋㅋ "그래?" "옹! >.<" "비스트 보게 해주까?" "옹?? 진짜?" 모님은 한때 방송국 관련업체에서 일을 하셨다고 함. 아직 아는 사람들이 좀 있음…. 리허설 할때 보여줄 수 있다고 함…ㅋㅋㅋ 무지 끌리는 제안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라오면 보여주신다고 하심…ㅋㅋㅋ 근데 나는 아주 아랫마을에 살고 있음…ㅋㅋㅋㅋ "그래~~ 다음에 꼭 보여줘~~" "그래." 이러고 대화끝…. 나님은 나름 쫌 코믹함!! 그렇다고 믿음…ㅋㅋㅋ 그래서 나랑 이야기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 자주 해서 살짝 도끼병이 생겼지만 아니라고 꾹꾹 눌렀음… 그러던 어느날 …. 정말 정말 두둥… 얼굴책에 일기쓰듯 인사내지는 글을 쓰고 있었음… 항상(?) 모님이 글을 달아 주었었음…ㅡㅡ;; 나 인터넷에서 무지 친절한 오지랖을 가지고 있음…ㅋㅋㅋ 댓글 다 달아줌….>.< 그런데 뜬금없는 댓글이 달림… 모님 : 내생각만 한다고?? 암튼 기억이 잘 안남…ㅡㅡ;; 이런류의 글이었음… 뭥미?' 앤 또 왜이러는거임?' 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다음날 대화를 했음… 나님 "어제 왜 그랬음?" 모님 "뭐가?" "그런 글을 공개적으로 왜 씀?" "어…." "왜 그런거였음?" 나님 좀 집요함… 느낌이 와서 계속 추궁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쓰고 나니깐 내가 계속 니생각하고 있더라!" 두둥~~~ 막상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심장이 헉했음…. 모야?' 나들어서 뭐하쟈고?' 의연한 척하고 대화를 끝냄…. 근데 문제는 나님 대범한 척하고, A형인줄 사람들이 모르는 A형임….ㅡㅡ;; 혼자 망상과 공상을 오가면 SF를 찍는 그런 A형임…. 아놔~~ 어쩌자고….ㅡㅡ;; 고민을 시작하게 된거임… 우째야 하는거임….ㅡㅡ;;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넘 산으로 간거 같아서 좀 더 씀…ㅡㅡ;; 주말 잘 보내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