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22살 건장한 예비역 청년입니다 :)
네이트에서는 로그인안하고 뉴스를 보는게 대부분인데요
오늘 뉴스와 댓글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꼭지가 돌아서
까먹은 아이디, 비밀번호까지 찾아가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한가지입니다.
한 사람을 광고하는 건데요.
똥때리면 내손이 더러워진다고 왠만하면 똥은 상대를 안하는 편이지만
'오현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댓글마다 사람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댓글들로
아주 제 머리를 폭파 직전으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다른댓글보기로 댓글 몇가지 훑어보고 아 대충 관심받고 싶어하는 가련한 영혼이다 생각하고
넘어가려 했으나 점점 볼수록 뇌세포 하나하나가 터지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극히 일부분만 보여드렸습니다. 마지막에 전체댓글보기 링크를 남겨드릴 건데 1~28p까지
이게 사람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생각인가 싶을 댓글들로만 야무지게 잔치를 해놓으셨습니다.
심지어 위험한 발상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이런 것도 재주라면 재주겠죠.
여성인지 남성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댓글들이 하나같이 남성혐오증을 보이는 걸로 봐서는
남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전 이런 글을 써본 적이 없는데 댓글을 보면서 어찌나 화가 나던지
특정 인물을 신고하는 글을 쓰긴 했지만 쓰는 저도 기분이 안좋네요.
이정도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마세요 정도로는 넘어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의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