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XX중학교 2학년 WS 라고해요.
제가 반에서는아닌데, 같이노는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고있어요
원래는 같이놀던 A ,B, C가있는데 거의 3주~2주전부터 밥도 자기네끼리먹고
A는 B,C한테 귓속말하고 제가보는앞에서요..그래서 저는 혼자 뻘쭘하게 가만히있고..
저희반애들은 착해서 같이놀아주긴하는데 A가 좀 기가 쎄거든요? 그래서 A가 저랑 놀지말라고
했나봐요.. 그나마도 놀아주던애들이 점점 절 멀리하고있어요
제가 무슨잘못을 한지도 모르고 억울해서 A한테 따졌어요
왜 나 왕따시키냐고, 날 왜 갑자기 싫어하냐고했더니
제 이름이 쪽팔리데요. 지이름도아니고 제이름이요.
그래서같이못놀겠데요 진짜어이없어요 . 제이름이 좀 콤플렉스긴한데
저렇게 친구가 쪽팔리다고말하니까 너무억울하고 슬픈거예요..이름도 제가지은것도아니고..
제이름이 좀 촌스럽긴하지만 부모님이 지어주셨으니까 전 투정안부리거든요
무튼 너무어이없어서 걔랑얘기하다가 좀 울뻔햇지만 그래도안울었거든요? 거의 눈에 눈물도 쪼금고일정도로요..
근데 A가 애들한테 제가 A앞에서 무릎꿇고 울었다고 얘기하고다닌거예요..그래서 지나가는애들마다 저 이상하게 처다보고..
A입방정으로 저 이제 애들한테 찌질이로 찍힌거같아요 ..3학년때도 왕따일까요? 어떡하죠?
너무억울하고 어이가없어서 판에 글을올려봅니다.
+ 그리고
저희반 어떤애가 어떻게봣는지 이글을보고 a한테 말했나봐요
지금 a한테 글 지우라고 전화오고 난리났어요
일단 전화는 꺼놓긴했는데..
월요일 당장어떻게하죠? 그리고 댓글에 제 본명쓰시는분 제발 ws 이렇게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한테 힘주시는분들 정말감사합니다.
+
a가 카톡을 보냇더군요
가린건 이름이거나 쓸데없는내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