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부탁드립니다.
교회 이미지 않좋은것 을 글로써 만회 하려 키보드에 손을 올리기 전에
잠시라도 진심 을 담아 기독교의 고위층들이 하나님 안에서 바로서게 해달라고
정말 진심으로 눈물로 기도 할 수 없을까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중심으로 하려는 마음이 조금 이라도 있다면
잠시 모니터를 끄고 기도해 주세요.
기독교의 이름을 걸고도 죄짓는 자들을 위해서
대신 회계하며 기도로 하나님께 감정을 표현하세요
교회를 욕하는사람의 마음을 돌려 놓기보다
교회를 다니는사람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게 해달라고..
한국 교회가 회계하며 부르짖게 해달라고,,
우리가 변하면 보는시각도 점차 변할겁니다
하나님을 담고있는 지금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