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엉엉ㅋㅋㅋ 어제 새벽에써서 그런가..
왜이렇게 망해가는거죠 흑 ㅠㅠ
추천좀 많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번째 이야기는 http://pann.nate.com/talk/313088259 <<요기있어여
막탄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3098783 요기있내여 ㅎㅎ
ㅋㅋ자그럼 잡솔은 그만치우고 바로 시작합니다![]()
남자친구가 일어나서..
아 근데 왜이렇게 다리에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땀이많이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땀이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자다가 실수한게 남친몬 다리까지 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남친몬이 다리에 왜케 땀이 많이났지
하면서 다리를 볼려고 갑자기 일어나려 하는거임..
수많은 생각이 왓다갔음..
지금 남친몬이 일어나면 내지도를 볼것이고..
그럼난 ........................![]()
허겁지겁 남친을 다시 눕혓음
" 아 쫌 가만히있어바 내가 할말있다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에 지도를 그려놓고 머가저렇게 당당했을까...
정색하면서 남친을 다시눕혔음
그러니까 남친이
"왜 ㅠ할말먼대 ㅠㅠ 날도 추운데 왜케 땀이많이난거야 아 찝찝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말을해야할까 고민고민했음..
그래도 말은 해야할꺼같아서...
떨어지지않는 입을열었음..
"여보야.. 나진짜 어떻게 큰일났어..."
" 왜왜왜 무슨일인데 무슨일인데"
이때 내남친몬.. 진짜큰일난줄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일이냐며
계속물어밧음.. 거기서 내가 결정타 한마디 날렸음.
"여보.. 나이불에 실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하고나서..나랑 남친몬 둘다
3초간 멍................진짜 뻥안치고 둘다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3초간 시간이 멈춘줄알았음난......
그다음이야기 궁금한사람 손!!!!!!!!!!!!!!!!!!!
ㅠㅠ 추천좀 눌러달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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