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회운동가며 존경스러운 인물이라고 불리던
박원순도 정치에 나가기 위함이고 권력획득이 한계다.
결국 안철수와 같이 민주든 시민,국가를 위하고 새로운 깨끗한 세력을 원했다면
같이 나갈 방법을 찾겠지 힘을 20대에서 얻어서 나가지도 않았을거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전쟁중이며
당연히 국가를 위한 우익이 100%여 하는 게 정상이고
한나라당의 우익이 아닌 국가를 위한 우익중에 우,좌익을 나눠서
국가를 위한 좌,우익이여 하나
결국 우리 좌익은 북한의 종북간첩들 뿐이고
순진한 젊은이들과 노동자들이
좌익단체에 수장들인 종북간첩들에게 이끌려다닌다.
좌익인 국민과 젊은이들을 욕하는 게 아니다.
당신들의 좌익의 수장들이 정녕 북괴가 아닌 지를 확인하고 그 단체에 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