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호주에 거주하고있는 유학생 '쿡'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순진무구한 친구이야기를 써볼까합니다 ㅋㅋㅋ
음슴체로 쓰겠음 (메너좀요)ㅋㅋㅋㅋㅋㅋ
호주에서도 지금 전세계 고3들이 느끼고있겠지만 고3 수능의 열풍이 불고있음ㅋㅋㅋㅋㅋ한국 고3에 비해선 정말 편하게 공부하지만 그래도 고3이라고 애들끼리 열공하고 밥먹고 집에가는 기차안이였음.
아.. 더 말을 이어나가기 전에 일단 순진남 X경이에 대해 소개하겠음.이놈은 정말 행실이 곧디곧은 아이임.정말 고3이 될때까지 술한모금 담배한까지 안해본 그런아이임.또한 여자친구는 결혼안할꺼면 절대 사귀지 않겠다는 보기드문 의지를 가지고있는 아이임.뭐..절실한 크리스챤이고 공부도 잘함..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아이인데 꿈이 의사가 되어 캄보디아 이런 곳으로 의료봉사가는게 목적인 아이임.크게될 아이임.아무튼 속히말해 모든 어머님들이 좋아하는 '엄친아'의 전형적인 예임 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휘력'에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열차안에서 문X용,나,X경이,그리고 훈남한명이랑 타고 가고있었음.근데 갑자기 '머리'이야기가 나왓음 뭐 남자 넷이서 넌 이런 머리하면 어울릴꺼 같아..이딴 더럽게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고있었음.
그러다 훈남이가, '아 난 머리를 기를꺼야. 짧은건 않어울리는거같아.'란 발언을 함..(진짜 잘생김)
여기에 순진남 X경이는 발끈하며"너 짧은머리가 정말 어울려!!"
"아니야...기를꺼임.."
뭐 이런 남성들간의 뜨거운 밀땅이 진행되고 있었음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X경이가 흥분을 하기 시작함."아냐 너 짧은 머리가 훨낫다니까!! 내가 확인시켜줄꼐너 잠깐만 귀두좀 들어봐!!!"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공장소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들도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빵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와!! 정말 대박이다, X경이가 이런 센스도 있네 하고 너 대박!! 을 외치고있었음.근데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작 혼자만 벙쪄서 왜그럼?이런 표정으로 한명한명을 쳐다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X용이가 친절하게 남성의 음부의 끝자락을 말하는거라 설명해줌.
순진남 X경이의 단점이 또 고집이 무지강함웬만해선 납득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아니다 남성의 구렛나루의 유행어인거다!!우기다 집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사실을 안 받아들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하니 문X용이가 X경이한테 문자 한통을 받았다함 ㅋㅋㅋㅋㅋㅋ
"형. 집에들어가서 머리 잘감고자, 귀두 잘 말리고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두 잘말리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드라이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고 그래도 고3이라고 정말 고생하는 호주 유학생여러분 화이팅이고요 ㅋㅋㅋㅋㅋㅋKMS, MSY, CTK, KWJ, YBW, 등등 로즈팸!!! 수능대박나자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