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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작은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안아현 |2011.10.08 23:07
조회 7,361 |추천 298

대전 유명병원 의료사고

 

 

나의가장친한친구의 억울한 이 기가막힌 사연을 ..

 

억울하게 43세의나이로 생을마감하신 제친구아버지일입니다.
(정확한것이니 꼭읽어주십시요)

"대전목동s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에게 하지정맥류를 치료하기위해 진료를 받으셨습니다.
그교수는 9월21일 영국 왕립병원에 석학을 초청하였고 강연및 합동시술을 시행할예정이라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이분야에서 알아주는 영국교수라며 시술을권유하였고
이를들은 아버지는 이런저런 시술방법을 설명받았습니다. 하지정맥류는 그렇게 위험한수술이아님을 알았던 아버지는
영상의학과교수와 수술날자를잡고
2011년9월21일 걸어서 병원을 찾아 이날 4시경 (1차수술)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6시50경에 끝이났고 병실로옮겨졌습니다.
수술은성공적이고 퇴원은 내일하면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때당시 계셧던 보호자는 안심한상태였고 일을보시러가셨고 아버지는 입원실에 계셧습니다.


근데 8시30분경 아버지는 다리통증을 호소하였고 그시간간호사는 담당의사에게 호출하였습니다.

간호사는 누구에게 지시받은지는모르지만 아버지에게 약물을 투여하였고 아버지는 그약물에의해 잠깐이나마 진통을 느끼지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이드신아버지는 1시간뒤 복통까지 호소하였습니다. 간호사는 다시 수술담당의사에게 호출하였으며 의사는 오지않았습니다
그러고도 몇차례 통증을 호소하였습니다. (다리통증.복통.식은땀 등) 간호사는 계속해서 호출을한상태이고 그때도 의사는오지않았습니다.


아버지는 발을동동굴리며 앓는소리까지 내셧다고 합니다.


뒤늦게 호출을받은 의사가 와서는 수술부위를확인하고 아픈곳을 물어보며 "배아픈건 내과담당이다 내담당이아니다"라고 말하고 내려갔습니다.


아픔을계속호소하며 앓는아버지는 그대로 방치가된상태였습니다. 의사들은 서로 자기담당이아니라며 미루는상태였고 아픔을참으며 견뎌야하는건 아버지였습니다.

누군가가 응급박스를 준비하였고 그게누군지는 기록지에 쓰여있지않았습니다.
그리곤 아버지보호자에게 연락하여야하는 상황이오자 바빠진 의료진들은 연락이되자마자 CT쵤영을 진행하였습니다.


그과정 7시간이라는시간이 지체되였고.
자기담당이아니라며 내려간 담당의사가 2차수술준비를 하였습니다.


2차수술이끝나고 의사는 그가족들에게 "수술이 잘끝났고 고비를넘기셨다."라고 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는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며 가족들은 밖에서 기다리는 상황이였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린 가족들에게 내과의료진이 갑자기 위급한상황이라며 오늘이 고비라고 가족들에게
연락을하라하였습니다. 가족들은 어이없는의사에말에 "무슨소리냐 수술을담당한의사는 수술이잘됬다하였고 갑자기 위급상황이말이되냐"라고하였습니다. 내과전문의는 "수술이마친후 올라왔을땐 이미 위급한상황이였다"라며 설명하였습니다.


가족들은 이어이없는말에 다들할말을 잃은상태였습니다.
가족들은 수술을담당한 의사를 불러달라하였고 그를들은 병원측은 1차수술과2차수술을담당한 의사에게 호출을하였습니다.
시간이흘러도 오지않는 의사때문에 가족들은 "뭐하는거냐 왜 담당의사는 오지않고 계속 이러고있냐"라며 묻자
"당신네들때문에 밥도못먹고있다"라며 화를내었습니다. 가족들은 담당의사도오지않은 상황에
중환자실 면회시간이되어 면회를하였고
그땐 아버지가 입에 의료기구들이 있었고 아버지는 의식이 있으셨습니다.


사람을 알아보고 말을할때 눈을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가족중한분이 손을잡으며 "이겨내야해요 이대로 잘못되면 안되요"라고하자
손을 꼭잡으며 손을보라며 잡은손에 글을쓰기시작하였습니다.

 

"오류"라는 글자였습니다. 아버지는 입이 막혀있는상황이였으며
가족들은 그내용이 무슨내용인지 못알아듣는상태였고 "오류?오류라고?"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또다시 글을쓰기시작하였습니다.
"물"이라는 글자였습니다. 그래서 손을잡고있던분이 볼펜과 메모지를 가져다달라며 볼펜을지여주자 아버지는 힘을쓰지못하는 상태였고 손만웅켜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정도로 악화된상태였습니다 배는 부풀어오르고있었고 다리부분은 피가안통하는사람처럼 하얗고 붉은반점같은것들이 일어난상태였다고한다
그건피가안통한다는뜻이다..


가족들은 면회시간이 끝나자 중환자실입구에서 계속 의사를기다리는 상태였고
그때당시도 의사는오지않았습니다.


2시가 넘은시간 갑자기 나온 의사의말이 지금 "의식이없다"전기충격기를 사용하겠다고하며 결정을 설명하였고
전기충격기를 허락한가족들은 밖에서 기다릴수밖에없던상태였고 한참의 시간이지나 의사가 의식이돌아왔다며 혹시모를상황을위해
가족들에게 아버지를보여주었고.아버지를보고나온 가족들은 안도하였다
또시간이지났고 또다시나온의사가 또의식이없으시다며 가족들에게 심장마사지 의사를물어보았다.


이를허락받은 의사는 실행하였고 계속해서 돌아오지않자 가족들에게 들어오시라며 심장마사지 과정을 보여주었다.


이를지켜본 가족들은 돌아오지않는 아버지를보며 오열하였고 그만하라는말에 의사들은 중단하였다

3시25분에 아버지는 사망하셨고 사망한시점에도 담당의사는 오지않았다.


사망후 이상하다고여긴 가족들이 의료기록지.영상자료등등 병원에서의
모든자료를 달라고 요청하였다.

아버지가 사망하고 아침이되자 보이지않는 담당의사를 찾아갔고 "어떻게된문제냐"설명을하자
차트를보며 이상황은 1%에해당하는 합병증인것같다고 말했다 가족들은 무책임한 담당의사행동에대해 할말을잃은상태였다.


의사는 1차수술후에도 다리통증.복통.식은땀 등 고통을호소함에도 불구하고 오랜시간올라오지않고 자기담당이아니라며 내려간사람이다
내과담당이라던 그교수는CT를찍어본뒤 수술에들어간것이다 이는 1차수술을담당한의사가 수술부위의문제다라고생각하여 2차수술을시행한것이라고보고
2차수술이마친상태에 고비를넘기셨다고 하였고 이는위험한상황이였음을 짐작하게하였다

2차수술뒤에도 "의식불명"상태까지 빠진환자에게 단한번도 오지않았고 사망하였을당시에도 의사는오지않았다.


근데 아침에 찾아간가족에게 "합병증"이라니..
가족들은 억울함을증명하기위해 국과수에 부검을의뢰하였고 부검결과 수술부위가 1cm 찢어져있는상태 즉과다출혈로인한 사망이라고 밝혔다.

아버지는 합병증이아닌 과다출혈이 사망원인인것이다.


1차수술은 하지혈관조영술이였고 2차수술은 개통한부분을 다시막는 "코일링"시술이였다 출혈은 계속진행된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의사는 이응급상황에 오지않은것이다
조금더신경쓰고 호출하였을당시 올라와 1,2차수술후 중환자를 주의깊게 진찰했어도 억울하게 죽는상황은 없었을것이다.


나몰라라 발뺌하면 없어지는문제가아님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은 합병증으로인한 사망이라며 말을하고있고 부검결과에도 아랑곳하지않는상태다


더어이가없는건  합동시술이라는말을하였으면서

1,영국교수혼자시술한것이다.

2,혼자시술하였다 영국교수는 옆에서 지켜보았다.

3,혼자하였다
말을 번복했고 아버지는 28일 사망한후6일뒤 발인하였다. 여전히 병원측은 의료사고에대해 인정을하지않고있으며,죄책감또한느끼지 않고 있다.
이에맞서 가족들은 경찰에신고한 상태이고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이다.
아버지의죽음은 밝혀질것이고.죽은사람은 말이없지만 그걸대신해주는건 부검결과이다.

 

 

 


아버지는 그렇게 4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병원측은 다음날11시40분까지 괜찮았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수술후 2시간30분쯤에 다리통증을호소한 상태였고
이기록은 간호기록지에 적혀있습니다.
2차수술뒤엔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한상황이였고 아버지의수술을 담당한의사는 수술만했을뿐 와본적도 없던상태였습니다.
아버지가 의식불명상태때도 사망하신상태때도 의사는 오지않았습니다.
이건명백한 의료사고이며 누가들어도 말도안되는일입니다.
이억울함이 풀린다해도 씻을수없는 상처는 유족들에게 평생남을것입니다.
꼭 밝혀야할문제고 아플때병원을 쉽게찾는 많은사람들이 알아야할일들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이렇게 돌아가신것이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담당의사의태도는 어찌설명해야할지..이글을보고 판단해주세요, 이건명백한 의료사고입니다..

 


 

 

 

저희작은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이 글은 저희 돌아가신 작은아버지 딸인 사촌언니 친구가 올린 글입니다.

많은분들이 보실수있게 보고 그냥가시지만말구

추천좀 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98
반대수1
베플이성경|2011.10.09 19:01
이 글 속 피해자 분의 외조카입니다.... 차가운 땅 속에 삼촌을 묻어드리는데 이제 곧 추워져 꽁꽁 언 땅에 삼촌을 묻어 드렸다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을 지울 수 가 없었습니다. 저희 사촌언니 이제 겨우 22살입니다. 성인이라고는 하지만 아버지라는 버팀목이 아직 필요한 나이인데 언니는 이제 누구를 버팀목삼아야 하는 것일까요.. 자식을 자신보다 앞세워 보내신 저희 외할머니의 마음의 상처는 누가 치료해주나요 삼촌을 수술하셨던 의사가 다시 치료라도 해줄까요? 사실 저희 어머니도 제가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딸자식 앞세운 맘의 상처를 안고 사시던 할머니께 똑같은 상처를 또 안겨 드린 겁니다. 부모먼저 세상을 등지는 것이 이 세상 가장 큰 불효라고 들었습니다. 삼촌은 더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려다가 이런 불효를 저지르시게 되신 겁니다. 누가 이런 삼촌의 마음을 대변해 줄 수 있으실까요. 네티즌 여러분 저희 삼촌을 자신의 아버지, 삼촌, 형제 라고 생각해주시고 저희 가족들에게 도움과 힘을 주세요..의료 관련소소은 정말 승소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희 가족들은 억울하게 돌아가신 삼촌 생각에 이 일에서 쉽사리 손을 뗄 수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슬픔을 누르며 살고 있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이 억울한 사연을 꼭 널리 퍼트려 주세요. 한번 읽고 아 슬프구나 하며 묻히는 그런 글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ㄴㅣ다...
베플|2011.10.09 13:03
고인이 천국으로 가셨기를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일단 이 글은 사실이 아닌 걸로 보입니다. 부검 결과에서 명확히 과다 출혈로 돌아가신 거였다면 병원에서 빼도 박도 못합니다. 형사고소를 하면 의사면허를 잃겠죠. 그런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부검 결과가 글 내용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부검 결과를 스캔해서 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저녁 8시 30분부터 7시간동이나 내과에서 계속 검사하고 뭐 하고 했다는 건 이미 상태가 안 좋았다는 것이고 제 친척분도 이런 경우였는데 하지 정맥류를 막고 있던 색전덩어리가 갑자기 몸 여기저기로 가서 색전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막을 수 없는 합병증 1%였습니다. 새벽 4시에 갑자기 응급수술을 들어갔다는 건 단순한 수술이 아니라 상태가 이미 심각한 상태였다는 것이고 색전증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 양쪽 이야기 다 들어보기 전에 한 쪽 이야기만 듣고 마녀사냥을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으니, 부검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하겠습니다
베플|2011.10.09 12:57
이 글 내용 보니깐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네요. 특히나 계속 병원 옆에서 본 것처럼, 그리고 딸이 쓴 것처럼 해 놨는데 사실은 딸이 아니라 옆에 없었던 친척이 썼다니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제가 볼 때는 브로커가 쓴 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옆에서 본 적도 없는 사람이 본 것처럼 내용을 지어내서 적고 있고 가장 말이 안 되는 건 사망시간도 맞지 않는다는 것 내과에서 진료하고 CT찍느라고 7시간 지체하였고, 그 이후 2차 수술을 받으시고 그 이후 2시간 보내고 얼마있다가 사망하셨다는데 사망시간은 3시 25분, 시간이 맞지가 않습니다 또한 출혈이 있었다면 안 보일 리가 없습니다. 출혈 때문에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다리 수술을 하는데 복부가 불러올 가능성도 없고 제 친척분과 똑같은 증상을 보이는 걸 보니 색전증입니다 이런 저런 걸 생각해 보면 뭔가 숨기는 내용들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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