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구를위한버스인가

누구를 위한 희망버스인가? 부산시민과 국민은 절망버스를 규탄한다!

190여일간 불법파업한 노조와 불법농성을 벌린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을 비호하는 5차 희망버스 규탄성명 한진중공업 회장의 크레인 불법농성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에 굴복하여 해고자 전원 1년내 재취업 결정이나 국회의 190여일간의 불법파업 노조에 대한 해고자 재취업 권고안은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불법노조와 불법농성에 굴복하는 망국적인 것이다. 북한독재정권은 야권 후보 단일화와 연대로 국가보안법폐지, 희망버스, 미군철수로 이명박 역도 반역정권을 타도하라고 선동하자 안철수 교수는 박원순 변호사에게 야권후보 단일화를 위해 후보를 양보하고 민주당은 박원순 변호사에게 야권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였다. 하지만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 폐지투쟁을 벌린 박원순 변호사를 야권 단일후보로 결정한 것이나 5차 희망버스 사태로 불법폭력 노동운동을 벌리는 것에 대하여 왜 경찰과 검찰은 강력하게 법치로 다스리지 않는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벌이지는 망국적인 희망버스 폭력사태는 부산시민과 부산시민단체의 중단촉구에도 왜 듣지 않는가? 한나라당도 우파배제 코드정치 인선과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표가 정치위기라는 화두로 나경원 의원을 서울시장 선거에서 돕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 야권이 단결하는데 맞서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 대표, 친이, 친박, 자유선진당,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모두 단결해 희망버스를 저지하고 서울시를 반미친북의 교두보로 하려는 음모를 저지해야 하지 않을까? 서울시장 선거를 한나라당 계파 갈등을 부추기는 대리전이나 오세훈 주민투표의 대리전으로 갈등을 부추기는 선거전이 아니라 대연합 단결을 해야 하지 않을까? 서석구

누구를 위한 희망버스인가? 부산시민과 국민은 절망버스를 규탄한다!


국민특검단 단장.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의장. 서석구 변호사. 010-7641-7813. 053-752-0002 saveuskorea@naver.net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 결사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네티즌 구국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전교조추방시민단체연합. 박정희 바로 알리기 모임. 정수회. 변론 : 5.18 명예훼손사건.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운동을 하다 기소된 분들. 청원 : 민노당 해산청원. 5.18 단체의 5.18 기록 세계문화유산등재 반대 청원.


희망 희망 하지마라! 도대체 누구를 위한 희망버스인가?

오늘 이 자리는 한진중공업이나 희망버스를 위한 것이 아니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자리이다.

전체 근로자 1200명중 1/3에 해당하는 400명을 대량 정리해고를 결정한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의 졸렬한 해고나 사주가 외국에 장기간 체류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위로금만 10여년 퇴직금에 해당하는 22개월분 급료를 주고 사주의 굴욕적인 굴복으로 이미 노사합의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차까지 희망버스라는 이름으로 부산시민과 국민에게 절망을 주는 희망버스 기획단과 민노총을 강력히 규탄한다.


세계적인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10월 6일-14일) 개최기간에 국내외 수많은 영화인과 관광객이 부산과 한국을 찾는 곳에서 10월 8일 9일 대규모 집회를 할 경우 교통체증과 도비마비로 국제적인 망신을 초래할 희망버스 기획단과 민노총이 전국 각지에서 버스를 타고 모인 사람들과 함께 부산역 집회를 시작으로 남포동을 거쳐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이 불법농성을 하는 영도구 봉래동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앞까지 불법행진을 하고 문화제를 개최하기로 밝혔다.

하지만 영도조선소 노조가 아닌 제3자 개입을 금지하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을 위반한 불법 노동운동 현행범들에 대하여 수사당국은 해산을 명령하고 불응하면 현행범으로 연행하여 기소해 엄벌할 것을 경찰과 검찰에 강력히 촉구한다.

크레인에 올라간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이 내려오면 1년내 해고된 전원을 재취업하겠다는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이나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해고자 재취업 권고안도 규탄한다. 조남호 회장이나 여야 해고자 재취업 권고안이 190여일간이나 불법파업하고 노조원도 아닌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의 불법농성(법원의 김진숙에게 크레인에서 내려 올 것을 명령하고 공장출입을 금지하는 가처분 결정)에 굴복하는 것이므로 강력히 반대하고 규탄한다.

정신나간 사주와 국회의 굴복은 190여일간 수수방관한 무기력한 공권력의 책임도 크다.

김진숙 민노총 지도위원은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노동자도 아니다. 법원이 크레인에 올라간 김진숙에게 내려 올 것을 명하고 공장출입금지가처분 결정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불법농성을 비호하는 희망버스 기획단과 민노총의 희방버스는 희망이 아니라 절망을 주는 절망버스로 사법처리되어야 한다.

물리적인 힘으로 불법 노동운동을 하는 희망기획단과 민주노총의 절망버스 중단을 촉구하는 부산시 대변인, 부산 영도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한진중공업사태 외부세력 개입반대 부산범시민연합, 부산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협의회, 한국대학생포럼의 성명을 환영한다.

북한독재정권이 희망버스사태를 이명박정권과 미국을 상대로 하는 반미반정부선동을 하고 있으므로 사직당국은 희망버스의 불법사태를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제3차 희망버스 사태때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노당, 문성근의 민란선동 백만송이 국민행동이 희망버스를 제2의 용산참사, 부마사태로 선동하는 것을 경찰에 고발한 것을 강력히 수사해줄 것을 촉구하고 5차 희망버스에 야권 정치권이 연대 참여한다면 국민적 저항을 받을 것이다.


북한전역에 3만8천개의 김일성 우상을 세우고 김일성시진이 안치된 김일성궁전에 8억9천1백만 달러 한국돈으로 약 1조원이나 탕진하고 김정일 축첩과 김정일 초호화생일연과 김정은의 초호화저택을 짓는데 예산을 허비하는 동안에 3백만 내지 4백만 북한주민이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죽어갔고 북한은 한국의 국가보안법에 해당하는 북한 형법의 요건을 완화하고 처벌을 강화하고 야권이 연대하여 후보를 단일화하고 희망버스로 이명박 역도 반역정권을 타도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미군을 철수시켜라고 선동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교수가 박원순 변호사와의 서울시장 후보를 단일화하고 민주당이 박원순 변호사와 후보를 단일화하여 공공연히 반미반정부를 선동하는 것은 유감이다. 안철수 교수가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컴퓨터 공학을 전공해 백신을 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하는 등의 공헌을 한 것을 높히 평가한다.

하지만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려온 박원순 변호사에게 서울시장 후보단일화를 위해 후보를 양보한 것이나 민주당이 박원순 변호사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박원순 변호사를 후보로 결정한 것은 안철수 교수나 민주당의 정체성에 의문이 간다.

민주당은 적어도 우파를 벤치마킹하고 북한인권탄압과 디베트인권탄압을 규탄하는 유럽의 좌파처럼 달라져야 하고 안철수 교수도 대학교수로서 대학을 위해 헌신하여야 하지 않을까?

안철수교수와 민주당이 지지한 박원순 변호사가 누구인가?

그는 ‘국가보안법 1,2,3’ ‘야만시대의 기록’, 2002 한겨레신문 칼럼에서

“민주주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받아 들이는 것” “좌경 좌익을 배제하는 국가는 극우독재정권”, “한국의 현대사는 정의가 실종되고 모리배들이 득세하였고 부패와 불의, 비인간가 반인륜이 만연”, “대부분 간첩단 사건은 실재 있다기 보다는 정치적 국면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 조작”, “국가보안법 존재는 국민생활 전반에 걸친 족쇄였으며 국가의 진취적 발전을 가로막는 쇠사슬이었다”,

“미군범죄가 창궐하고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군철수 주장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라고 비난하였는가 하면 미군철수를 선동하고 한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날조한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은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이 국가안보를 위해한 어떠한 행동을 한 것이 없다고 비호했다.

박원순 변호사는 박정희 정권을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을 줄줄이 감방에 처넣어 고문과 비명소리로 가득하도록 만든 반공법정권이라 날조하지만 국가보안법은 대법원과 한법재판소에서 거듭 한국을 지키는 법률이고 헌법에 합치하는 법률이라고 한 것을 왜 신뢰하지 못하고 국가보안법폐지를 선동하는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는가?

역대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가장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해온 박정희 전 대통령, 전세계 64개국에 수출한 새마을운동은 박정희정권의 국민운동으로 세계의 견학의 대상이 되어왔다.

비교적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이 뚜렷하고 도덕성을 갖춘 나경원 의원과 박원순 변호사와의 서울시장 선거는 다음 총선과 대선에 영향을 미칠 주요한 선거이다.

박근혜 전 대표께서 정치의 위기라는 화두로 서울시장 후보 나경원 의원의 선거를 도와 주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

한나라당도 이명박정권도 달라져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와 도덕성이 훼손된 인선과 공천, 대연합이 아닌 코드 인선과 공천은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북한의 반미반정부 선동과 야권후보 단일화에 맞서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전대표, 친이, 친박, 자유선진당, 자유민주주의세력도 분열이 아니라 단결해 반미반정부 선동하는 희망버스를 저지하고 서울시를 반미친북의 교두보로 하려는 음모를 저지해야 하지 않을까?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