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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어떻게해야 할까요..?

정방이친구 |2011.10.10 10:04
조회 3,970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지방에사는 21살 흔남입니다!

아 맞다 대학생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때문에 여러사람이 고민중이어가지구 이렇게 글 올립니다.

 

뭐가문제냐고요!!?

 

아.. 이친구되게 소심합니다

 

또 뭐가 문제인데 그러냐고요!!?

 

아.. 이 친구 말이 되게 많습니다.

 

또 또 뭐가 문제인데 그러냐고요!!?

 

그건 같이 다녀보시면 알거에요.. ㅋㅋ

 

절대 이 친구를 비하하려고 쓴는 말이 아니구요 절대 이 친구가 싫어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저는 이 친구를 되게 좋아하니까 그걸 늘 고쳐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저를 포함해여 여러 친구들이 함꼐 몰려다닙니다.

그런데 저희가 장난으로 한마디씩 툭툭던집니다.

"야 정방아(이친구가 엉덩이가 커서 별명이 정방이입니다.)! 엉덩이 살좀 뺴야!"

"어! 알았어!"

 

이 뒤에 친구의 표정을 보시면 정말... 대박 입니다.

정말 무엇에 빗대어 말할 수는 없겠는데 세상 그 어느 누구가 보더라도 아.. 이새퀴 삐졌네;;

이런 생각이 드는 표정입니다.냉랭

 

그리고... 말이많은거..

저희가 장난삼아 이야기를 합니다.

(스포츠 이야기를 예로 들겠습니다.)

"아... 어제... 솔직히 그거 패널티킥 줄 상황이 아니었는데.. 아놔  ㅆㅂ 졸라 아깝더라.."

이렇게 저희가 말하면 정방이의 대답은 대략 이렇습니다.

"아 근데 그거 패널티킥 줄 사항 맞았어. 원래 패널티킥이라는게 어디서 나온거냐면 패널티 + 킥 이렇게 만들어진 합성어인데말이야 그 상황에서는 패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수비수가 팔을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밀어 넣어서 공격수인 메시를 넘어뜨린거니깐.. 근데 메시가 원래 어렸을때는 축구 별로 못했는디 한순간에 컸다더만 그 바르셀로나 유스에 들어가가지고 2000년에 골을 몇골넣었고.................."

이렇게 되면 저희는 조용히 그냥 그 친구의 말을 들어줄때도..

아니면 저희가 그만좀 말하라고 막습니다...ㅋ

 

저희가 약간 나대는 친구들이 많이 모여서

솔직히 정상들이 모인거 같지 않습니다. 모두 놀기좋아하구..

그런데.. 이 친구가 자주 이런식으로 저희의 마음을 아프게해서요.. ㅠㅠ

 

이 글이 톡에 오르게 되면 더 자세히 친구를 설명해드리구요!!

이 친구일화를 글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어떻께 해야 할까요!!!!! 힘을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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