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많이부리고
내가하자는대로 많이 끌고여기까지와서 미안해..
네말대로 내가변하기전엔 안만나준다했으니..
변해서 찾아갈께 .
정말미안하다..
서로에게 첫사랑이라 더욱 미안하다.
좋아하지않는 네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렇게 만든 내마음은 이해를 할수없어.
미안해.
갑자기 생각나는 미안함에
받지못할 답장무시한채..
미안하다고 문자보냈어요..
정말 미안한거니까요.
받지않더라도
용서는 구해봐야
예의니까요..
헤어진지 한달 반이 지나도
잊지못해 살고있는 스무살 남자 입니다.
글쓴이 다시 매달려본다.
추천
아니면.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