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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신자가, 같은 기독교신자에게 하는말.

이기천 |2011.10.10 15:36
조회 97 |추천 0

- 같은 기독교신자들끼리도 대립한다.

역시,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들의 차원에서도, 의견이 다르고,

목사들이 주도하는 교리가, 점차 차이가 나는게 분명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으로써, 이런저런 행위가 잘못됬다고 단정짓거나,

교회간에도 서로가 믿는 교리가 그릇 됬다고 언급하고,

같은 기독교인들끼리도, 간혹 서로가 모욕되는 경우나,

서로의 교회가 이단교회/사이비교회라고 우기는 경우,

또는 누구는 나만 열심히 잘믿고 잘살자 하고,

누구는 함께 행동하자 하는데 신경도 안쓰고,

예수님 믿는 방식도, 각자가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대게 많습니다.

그리고 교회 다니는 사람이든, 어떤 사람이든 간에,

그것을 떠나서, 사람들의 인간성이란 자체가 다르지 않습니까?

누구는 성격이 좋고 나쁘고, 능력이 없고 있고, 누구는 형편이 어떻냐면서....

 

근데 어느날, 저희 목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한 교회를 다니는 우리는 한 가족이고, 일심동체라며....

일단 같은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형편을 본다면,

확실히 최소한 어리석거나 나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 가족처럼 신뢰되어, 믿고 기대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어쩔 때 보면, 너무 독립 집단적으로 행동하고, 외부엔 신경도 안쓰며,

누구는 같은 교인들의 어떠한 처지에 대해서 위로조차도 안해줍니다.

이렇게 된다면 뭡니까? 자기들만 생각하고 남은 그냥 구석으로 팽겨치고,

이런것들 보면, 그냥 말로만 한 가족으로밖엔 안들립니다.

이러면 손님이나 새 신자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누가 보면, 태도가 엉망이고, 모범부터가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 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러니깐, 제가 기독교인으로써도, 같은 기독교인들이라고 무조건 믿을게 못되는겁니다.

 

정말 사탄이라는 악마보다도 극악무도한 존재란게, 진짜 이런 교인들 같습니다.^^

 

다만 단지 기독교가 잘못된게 아니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의 읿부적인 태도가 잘못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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