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17살 여고생입니다.
ㅋㅋㅋ다름아니라 제 동생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ㅋㅋㅋㅋㅋㅋ
말투는 음슴체로![]()
이번추석은 참 힘들지만 보람된 추석이었음
언니는 공부하느라 할머니네에 같이 가지 못한 상태였음
그래서 전이던 음식이던 항상 할머니, 엄마, 나, 언니와 했던걸
내가 언니의 역할까지 다 하게 된 상태였음
그래서 상당히 기분이 안좋은 상태였었음
그리고 참고로 글쓴이는 전 부칠때 기름튀는게 너~~무너무 싫어서 고무장갑을 끼고
전을 부침
효과완전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전을 다~~부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방안으로 들어가려했으나!!!!!!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나오라며 재촉하셔서
어쩔수 없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거실로 나감
그래서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작은아빠가 가신다는 거임
그래서 인사를 하려고 일어난 순간 돈이 평상시와 달리 쫌 두툼해 보이는 거임
받고나서 동생과 언니돈을 다 준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생긴 돈에 행복에 겨워하고 있었음
작은 아빠가 가신지 얼마안되서 작은 할머니, 작은 할아버지가 오신거임
그래서 인사를 하고 또 음식을 차리고, 쫌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가신다는거임
그래서 가는구나 했더니
동생보고 엘레베이터에 같이 타라고 하면서
동생이 타서 문이 닫힐려하는데!!!!!!!!!!!!!!!
지갑을 꺼내서 만원짜리 몇장을 꺼내는게 보이는거임![]()
그래서 이번엔 풍년이네
하고 생각하고 뭘 살까 엄청난 고민을 하고있던 순간
동생이 올라온거임
그래서 어서 돈을 주라하는데 자긴 돈받은 적이 없다하는 거임 내가 봤는데![]()
그리고 참고로 동생은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서 티가 확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속 돈을 달라하는데 안주는거임
그래서 집에 가서 돈을 숨겨놓으면 가져갈 생각으로 참고 있었음
그 다음날 집에 가서 동생이 놀러나간 상태였음
그래서 이 때다!!!하고 동생방에 들어갔음
막 책상서랍을 뒤지고 하는데 문상봉투가 보이는데
딱 봐도 두툼해보여서 이쉐리 여기에 넣어놨고만
하고 신나서 봉투를 뜯는순간 난 완전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위를 날고 있는 동생을 난 왜 몰랐을까 하는 후회가ㅋㅋㅋㅋㅋ
동생이 나를 농락했던 건 바로 이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얼마나 웃어재꼈는지 기억도 안날정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1이 저 삐뚤빼뚤한 글씨로 욕까지 상큼하게 써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아근데 모라고 끝내야될지 모르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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