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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하나씩 다 무뎌져만 가고있어
우리 좋았던거 정말 너무 오래전만같아
그래봤자 한달밖에 안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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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힘들거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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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해도 다 알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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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 잡았던거 아냐......?
그래서 잘지내냐 물어봤던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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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렇게 나한테 마음줬던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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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넌 나한테 연락한통 없고
문자해도 받지않고
밤에 전화해도 끊어버리는..
나한테 그냥 매정한 사람이 되버렸지만..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안될까.......
내가 이렇게까지 너 아니면 안되는데
나한테 다시 한번만 돌아와주면안되니
하루종일 웃고 떠들어도
밤만되면 너생각에 나는너무 힘들어
나는 우리 추억때문에 잠도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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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텐 그게 정말 소중한게 아니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