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국과수측에서, mbc 를 통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국과수측은
1. 두세모금의 흡연으로도 충분히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다
2. 최근에는 대마초가 담배와 동일한 모양로 유통이 되고 있어 담배와의 구분이 어렵다
고 인터뷰 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연예가 중계에서 인터뷰한 내용은 오보라고 밝혀졌는데요,
그 이유는,
인터뷰한 분은 국과수 분도 아니었으며,
검사 기계를 써보지도 않은, 마약 수사를 하셨던,은퇴한분 이었다고 합니다.
모발 검사 기계는 09년에 최초 도입된 것인데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한 분은, 국과수 검사팀이 아닌,
마약 수사단장 이었으며 10년 전에 은퇴한 분이라고하니,
오보과 나갈 수 밖에 없었죠.
국과수측 입장을 요약하자면,
1. 대마초 두세모금 흡연으로도, 두발 양성 검사가 나올 수 있다.
2. 최근에는, 담매 모양으로 유통 되기 때문에, 대마초임을 구분하기 어렵다. 입니다.
기타 여담으로는,, 모발 검사 기계는 09녀에 도입된것이고,
연중에서 인터뷰한 분은, 10년전 퇴직하신 수사단장일 뿐, 국과수 검사팀이 아니다.
->결국 이분은 국과수측 분이 아닙니다.
지드래곤 사건의 경우, 대마초를 접하게된 건 사실이지만,
양형 기준치에 미달일 정도로 극미량이 나왔고,
너무 미비한 수준이 었기에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기소유예로 처리 된 건입니다.
그러나 쿠키뉴스와 연중의 오보로 인하여,
많은 루머가 양성 되었고, 지드래곤은 과도한 비난과 질책을 받고 있죠,
물론 잘못은 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과도하게 비난하고 ,상처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쿠키 뉴스와 연중에서의 오보는 꼭 정정 되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