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충격아닌 충격을 제대로 먹어서
살을 빼는 중인데요..
힘이 하나두 없습니다.ㅠㅠ
근데 의지력이라는게..참 사람 마음먹기에 달라진다는걸 요번에
확 느꼈씁니다..나도 참을수있구나.?이런마음..?
ㅋㅋㅋㅋ
지금 10일째 다이어트중인데요..
4키로 빠졌는데요
친구들이 딱 보면
오~쫌빠젼네~ 요라는데
기분은 죠트라구요,근데 오!빠젼네 이정도지
아직 깡깡 멀었꾸요...........(
일주일정도 하루 한끼식 오후4시쯤에 먹고(밥반공기정도)러닝머신 한시간하구요...
그렇게 먹다보니깐..
나중에는 그거먹는것도 살찔까봐 염려되구 그러데요. 일주일만에 4키로가
빠젼는데 친구가 놀러 오는바람에 이정도쯤이야.하면서 이박삼일동안 먹어대다 2~3키로가
뿔어있더라구요..그래서 충격먹어..
하루 완전 굶고 1시간걷고 몸무게 재보니깐 2키로가 다시 쭐어있는거예요..
이렇게 하면 4키로 더빼는건 시간문제라 생각하고 지금 3일째 단식중인데
몸무게가 그데로네요..ㅡㅡ;
시간만 더있더라고 느긋하게 밥먹으면서 빼고싶은데 이틀뒤에 휴가라서
마음이 급해지네요;
이거 미치겠습니다
왜안빠지는거죠,?ㅠㅠ
몸무게 적게 나가는것들은 빼기 힘들지만
저처럼 고도비만은 살이 처음엔 쑥 잘빠진다고 들었는데
미치겠습니다
한개도안빠지니..
단식했던친구 얘기들으면, 그때를 잘참아야한다던데
/뻥인것같아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