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오늘 시험 망쳤네요 ... 하.....
저도 요즘 제가쓴글 보고 문 닫고 머리를 못감아요..
샤워도 못하겠엉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0
이번탄은 글쓴이 이야기 없습니다 ㅠㅠ
7탄엔 올릴께요 ㅎㅎ
여튼!!
모두들 소름돋기를 바라며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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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어린이,노약자,심장약한사람이
보는것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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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치료비보다
신입 트럭 운전기사가 산길을 달리고 있었다.
산길을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가고 있는데,
다행히도 앞에 타사(他社) 트럭이 가고 있어 조금 안심했다.
그런데 코너를 도는 도중, 앞에 달리던 트럭이 할머니를 치었다.
다행히 할머니는 살아있는 것 같다.
자신이 사고를 낸 건 아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잠시 정차하고 지켜보는데,
갑자기 앞의 트럭이 후진했다.
아직 숨이 붙어있던 할머니는 그대로 숨졌다.
퇴근 후, 그 일을 선배 운전기사에게 이야기하자…….
"식물인간되서 계속 치료비 내는 것보다 죽는 게 더 싸게 먹혀."
65. 욕심
어떤 여자가 대형마트에 가서
사물함번호 26번을 열었다.
어떤 물건을 넣으려고 열었었는데
거긴 현금 1억원이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108번 열쇠가 있었다.
그 여자는 현금과 열쇠를 챙긴 뒤
또다시 행운을 바라며 108번 사물함에 가서 문을 열었다.
거긴 사람의 심장과 간, 콩팥이 그려진 종이가 있고
옆엔
407번 열쇠가 있었다.
여자는 의아해 하며 407번 열쇠를
들고 407번 사물함을 찾아갔다.
407번 사물함은 지하 4층 주차장에 있었다.
거기 사물함들은 보통사물함보다 4배정도 컸다.
407번 사물함을 열자
거기서 웬 남자가 나왔고
그 후 여자는 정신을 잃었다……
66. 에버랜드 실화
[베플님들의 의견에따라 삭제되었습니다.]
+
진짜 실화고
지금은 로테이팅하우스로 이름이 바뀌었음
67. 한밤중의 엘리베이터
한밤중에 친구가 술 마시자고 해서 나가는 길이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6층에서 멈췄다.
문이 열렸지만, 아무도 없었다.
장난인가 싶어 닫힘 버튼을 연타했다.
문이 닫히려는 순간,
갑자기 피투성이가 된 여자가 나타나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했다.
무서운 모습에 아무 말도 못하고 꼼짝할 수밖 없었다.
다행히 문이 닫혀 여자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했다.
온몸에 소름이 돋고 긴장되었다.
엘리베이터는 다시 내려가고 2층에서 멈췄다.
이번에는 남자가 서있었다.
남자가 타자 그제야 안심되었다.
이윽고 1층에서 내려 술집으로 향했다.
친구와 술을 마시면서 아까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
"아까 그 여자는 뭘까?"
혹시 귀신 아닐까?"
그런데 문득 친구가 물었다.
"2층에서 탄 사람, 이상하지 않았어?"
생각해보니 2층이라면 계단으로 가늘게 더 빠를 텐데,
그리고 왠지 숨을 헐떡이는 것 같았다.
뭔가 서두르는 모습에 얼굴조차 보지 못했다…….
다음 날 아침,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파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경찰들도 있는 것 같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 아파트 6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여자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68. 식전이시라면 읽지 마세요...
20여 년 전 일.
언젠가 어머니께서 오징어 젓갈을 사 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식구 모두 젓갈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웬 젓갈인가 싶었는데 시장에서 싸기에 사오셨답니다.
당시 저는 젓갈을 처음 봤는데
접시에 담긴 젓갈을 보니 뭔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잘 보니 접시 여기저기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생생하게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모두 얼어붙고…….
다음 날 가족들은 모두 병원에 갔습니다.
꿈틀거리는 젓갈을 컵에 넣어.
아니사키스라는 기생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가족 중에 기생된 사람은 없었지만
그 사건으로 집에서 젓갈은 절대 금지가 되었습니다.
69. 새로 이사한집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아서
집 안 곳곳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하기야 그래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아 컴컴한 집 안을 둘러보던 중
작은 방에 가니
구석 한편에 검은 인형이 있다.
전 주인이 놓고 갔나?
인형을 건드리자 갑자기
인형의 검은 털(?)이 흩어졌다.
가만 보니 바퀴벌레들이었다.
그건 검은 인형이 아닌
갓난아기의 시체에
벌레들이 모여 있던 것이었다
70. 무서운 전화번호
1 6 4 4 - 6 6 6 0 2
미리 녹음된 여성의 음성으로 전화를 받는 전화번호.
이번호는 무서운이야기를 들려주는 번호이니 저주같은것은 아니다.
# 신기한건, 통화중인 경우는 절대 없다고 한다.
0 1 0-4 4 4 4-4 4 4 4
다른 계절땐 잘 않받지만 유독 여름에만 하면 잘받는 전화번호.
실제사람이 받거나 않받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해준다고 한다.
1 6 8 8-1 9 9 1
영화 `그놈목소리`의 모티브가된 1992년 발생한 모모군의
유괴사권당시 녹취한걸 들려주는 전화번호.
어떤이들은 끊어진 상태는 아니나,아무소리도 않들린다고한다.
1 6 4 4-6 6 6 0
밤에 전화할시 비명소리가 들리는 전화번호.
1 6 4 4-0 0 7 7
밤에 전화할시 비명소리가 들리는 전화번호.
위 모든전화번호들이 다 되는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위 전화번호들중 몇몇은 유료라고 합니다.
솔직히 유료라는 사실이 더 공포임...
[여러분 이야기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믿지 마세요 -글쓴이-]
71. 편의점
대학생 L양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L양은 오후에는 학교에 나가기 때문에 새벽에 아르바이트를 했다.
L양은 평소와 다름없이 알바를 마치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두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였다.
집에 갈 채비를 마친 L양은 교대할 다른 알바생 P군이 오기를
기다리며 졸린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졸음을 참고 있는 L양의 핸드폰이 울렸다.
[누가 날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 조금 늦을것 같아 미안해]
문자를 확인한 L양은 P군에게 전화를 걸었다.
"P군 지금 어디야?"
"나 지금 편의점 근처야, 늦어서 미안해. 걱정하지 말구."
"알겠어. 조심해서 얼른 들어와."
전화를 끊은 L양은 P군이 걱정되어 자꾸만 문밖을 바라봤다.
그 때 저 멀리서 P군의 모습이 작게 보였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P군의 뒤에 한 남자가 칼을 들고 천천히 쫓아오는 모습이 보였다.
P군과 그 남자의 간격이 점점 좁아졌다.
P군이 뒤를 돌아본 순간 쫓아오던 남자가 P군을 향해 달려들었다.
P군은 편의점으로 들어가기 위해 죽기살기로 달렸다.
L양은 문으로 급하게 다가갔다.
그리고 L양은 편의점 문을 잠궈버렸다.
[이건 저도 봤던...]
72. 처음은 다
오늘도 야근이다.
지친 몸을 질질 끌고 집으로 향했다.
지하철 승강장에 놓인 의자에 힘없이 앉았다.
막차를 알리는 안내가 승강장에 울린다.
문득 바라보니 승강장에 나 혼자였다.
역시 휴일에도 밤까지 일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는 걸까.
하지만 그 때, 에스컬레이터에서 작은 여자아이가 달려 나왔다.
곧 뒤에서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도 달려 나왔다.
이윽고 어머니는 딸의 손을 잡고 승강장에 섰다.
점점 지하철이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려 일어서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까 어머니가 아이 손을 잡고 승강장 아래로 뛰어 내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정신이 멍해졌다.
아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이라면 늦지 않았다. 내가 뛰어 내려 모녀를 구하는 수밖에!
"당신 지금 뭐하는 거야?"
뒤에서 날 부르는 소리를 들렸다.
역무원이었다.
"지금 사람이 떨어졌습니다!"
지하철이 들어왔다. 제길, 늦었다.
눈물이 흘러 넘쳤다.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내 얼굴을 무심히 쳐다보던
역무원이 말했다.
"처음엔 저도 놀랬죠……."
73. 춤추는 선인장
멕시코의 모자인 솜브레로를 쓰고 춤추는 선인장 인형을
우리는 어릴적 꽤 많이 봐왔을 것이다.
실제로도 미국에서는 춤추는 선인장들이 종종 목격되곤 하는데
어떤 여성이 꽃집에서 커다란 선인장을 구입했다.
그런데 집에 가져온 선인장의 모습이 마치 숨을 쉬는것처럼
꿈틀거리자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여성이
자신이 선인장을 구입한 꽃집에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자
꽃집주인은
"당장 집을나와 구급차를 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윽고 경찰차와 소방차가 집에 도착했고 보호복을 입은 폭발물 처리반이
문제의 선인장을 집밖으로 내놓자마자 선인장이 펑하고 터지면서
안에는 무수한 타랸튤라 독거미의 새끼들이 튀어나왔다
74. 자살고개
어느 대학의 방송 동호회에서 여름특집으로
귀신이 나온다는 산에 촬영을 가게 되었다.
방송국 프로그램 제작회사가 자금과 기재까지 지원해주어
촬영이 잘되면 프로그램으로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기에
그들은 흥미로운 마음으로 떠났다.
그들이 간 곳은 자살 명소로 알려진 고개로,
카메라는 눈에 띄지 않게 나뭇가지에 숨기고
조금 떨어진 곳에서 셋이서 모니터를 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카메라 배터리를 교환할 시간이 되서
부장이 카메라를 숨긴 곳에 갔다 왔는데,
돌아오자 남아있던 두 명이 새파래진 얼굴을 하고 있었다.
"왜 그러는데?"
"부장이 배터리 교환하러 나가자마자 자살하는 사람이 찍혔어요……."
부장이 모니터를 확인하자,
분명히 고개에서 자살하는 여자가 찍혔다.
결국 이 기획은 장난이 아니다 라고 생각한 부장은
즉시 촬영을 중지시키고 도망치듯이 그곳을 떠났다.
며칠 뒤. 동호회는 산 속에서 찍은 테이프를 정리하고 있는데,
부원 중 한 명이 새파랗게 놀란 얼굴로 부장에게 말했다.
"부장, 그거 진짜였어요!"
"뭐가?"
"그 자살한 여자,
카메라를 보고 웃으면서 뛰어내렸어요……."
75. 사골국
치매에 걸린 할머니가 유치원생 어린아이를 돌봐주고 있다.
어려서 그런지 아이도 할머니를 잘 따르고 맞벌이로 아이를
돌볼수 없었던 부부는 다행이로 생각하고 있었다.
할머니는 아이를 잘 보살폈고 아이는 할머니를 잘 따랐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에 전화를 하지 않던 할머니가 웬일로 부부에게 전화를 걸었다.
할머니 : 며느라. 내가 사골국 끓여놨으니깐 식지 않게 먹으려먼
아범이랑 오늘 집에 일찍 들어와~ 알았지? 그럼 전화 끊는다.
그렇게 전화 통화를 한 며느리는 어이가 없었다.
분명 집에는 사골국으로 끓일 뼈가 없었고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사골을 살 가능성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퇴근을 한 부부는 저녁식사를 하려고 나란히 식탁에 앉았다.
그런데 뭔가가 부족한 기분이 들었고 뒤늦게 아이가 없었다는사실을 발겼했다.
부부는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
자신들이 지금 먹고 있는 사골국이 아이의 뼈로 우린국이었다는,...
76. 길좀 가르쳐 주세요
늦은 저녁 골목길에서 키가 큰 여자가 말을 걸어왔다.
다리가 이상할 정도로 가늘고 걸음이 휘청휘청한게
어딘가 음침한 분위기가 풍긴다.
마찬가지로 손도 나뭇가지처럼 가늘고
새빨간 핸드백을 어깨에 걸치고 있다.
한숨인지 호흡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숨을 쉬고 있는데 분명히 나에게 묻고 있으면서도
시선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
「아아… 그, 그럼 어디로 가시려구···?」
위험한 사람 같다.
나는 대강대강 대답해버리고 빨리 그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장미 아파트 203동 701호」
「······」
거기는 내가 사는 아파트의 주소였다.
방번호까지 딱 맞다.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나는 뭔가 기분나쁜 일에 관련될 거 같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대답했다.
그러자 여자는 허리를 구부려서 머리가 땅에 닿도록 인사를 하고
다시 흔들흔들 골목 안쪽으로 사라져 갔다.
「소름끼쳐…」
나는 일부러 길을 빙빙 둘러가서 아파트로 돌아왔다.
아파트 문이 제대로 잠겨있는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문을 열었다.
깜깜한 방안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길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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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도 나와부렀네요 ㅎㅎ
[하지만 이야기는 이야기일뿐입니다!! 딱 정한겁니다잉!]
5탄 댓글봤는데 재밌어 하시분들 계시던데...
사...사랑..사랑해...요..
몇몇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신다면전 그걸로 만족 오케이!!
7탄 나왔습니다 여러분!!
1탄 http://pann.nate.com/b313092395
2탄 http://pann.nate.com/b313094646
3탄 http://pann.nate.com/b313102919
4탄 http://pann.nate.com/b313107183
5탄 http://pann.nate.com/b313121039
6탄 http://pann.nate.com/talk/313128805
[마지막으로 고3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이봐 거기 추천 안하고 어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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