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든 배우가 멋진 모습만 보여주려고 가장 애쓰는 자리에
마시던 맥주캔을 들고 나타난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오다기리 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걸으면서 마시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카펫 그 까이꺼 뭐 별거라고ㅋ"
데뷔 후로 계속 자유로운 영혼, 방황하는 청춘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는 오다기리 조
이건 연출이 아니라 실제 성격 같아서 매력으로 더 발휘하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너무 멋짐!!!!!!
한국 영화 앞으로도 많이 찍어서 한국에 자주 좀 오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