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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교육계의 현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을준만... |2011.10.11 17:26
조회 103 |추천 0

체벌금지를 지지 하고있는 한 사람의 선생으로서

 

오늘 심각한 갈등과 저의 생각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에서 착한 선생으로 소문난 전..

 

오늘 초등학교 5학년 아이에게 숙제를 내줫다는 이유로 18 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랑과 애정으로 아이들을 보듬어 주겠다는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던 것일까요?

 

혼란스럽네요

 

교육계의 선배님들과 베타랑 선생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처음으로 판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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