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생활보호대상자로 연명하고 있다 했잖아?/ 인천시 연수구 덕분에 굶어죽진 않아~1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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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낮엔 하루 온종일 거리를 돌아다니며 하느님의 진리를 전파하는게 나의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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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을 쓰는 건 내 계시의 증거를 남기기 위함이고, ( 모두 문서로 복사. )
이 모든 글 얘기를 길에서 다 말씀으로 전파해.
내 글 읽어주는사람은 고작 30~50 명이지만,
나의 정체는 성령 " 얼 "이라 전세계 수백만 수천만 수억명이 내 말씀을 다 알아듣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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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으로 새 천지가 창조되었느니라.
이게 새 창세기의 신비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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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24년에 걸친 내 하느님 업은 일단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으니,
나 이젠 당분간은 말안하고 글 안쓰고 좀 쉴래.
..
세상 돌아가는 거나 지켜보며 집안에서 휴식해야지. 너무 지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