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럼블피쉬 라는 가수를 좋아해요 .
오늘도 노래를 찾다가 '그여자의 하루' 라는 노래를 들엇어요..
가사가 너무너무 짝사랑을하고 있는 제 자신 과 비슷해서 ..
가사 한번 올려볼꼐요
안녕하세요
잘 가요 그럼 내일 봐요
종일 수십 번은 더 연습해서
건넨 두 마디
상상도 못한 일이죠
쳐다만 봐도 떨리는 맘
하루하루 조금씩
그대가 날 새롭게 하죠
좀처럼 입지 않던
치말 입고 화장도 하고
온종일 예쁜 모습 보이려고
신경 쓰잖아
그댄 정말 관심 없나요
그냥 아는 여자 같나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만 태울 건가요
아님 혹시 다른 누구를 사랑하나요
그게 아니라면
조금만 더 다가와 줘요
힘찬 발걸음
살며시 붉게 물든 얼굴
가끔 부딪히는
그 어깨가 참 기분 좋아요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그댈 생각해
사소한 얘기들과 버릇까지
나를 웃게해
그댄 정말 관심 없나요
그냥 아는 여자 같나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만 태울 건가요
아님 혹시 다른 누구를 사랑하나요
그게 아니라면
조금만 더 다가와 줘요
먼저 고백할까요 사랑한다고
눈치 없이 커져가는 내 사랑
노래로 들으면 더조아요 .
짝사랑 노래인데 우울하지않고 밝고 좋아요
짝사랑하고 잇는 여러분들도 한번 들어보세요 .
모두 화이팅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