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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에 관해서

섭지 |2011.10.12 00:16
조회 742 |추천 4

다이어리에 그냥 쓴글이 너무 아까워서...

 

말투가 맘에 안들더라고 읽어주세요

 

 

 

 

 

도가니에 대해서

영화는 지금 만들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다.

도가니 1쇄 2009년 6월에 출판.

무진 자애학원 사건은 2005년에 일어났다.

가장먼저 그 지역의 사람들은 다 알고있었다 하지만 사건에 대한 보고서는 늘 원점이었다.

이런 사회복지시설의 비리를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해 법안을 통과 시키려했다. 한나라당의 고모의원 김모의원 안모의원등이 법안을 막았다. 사회복지시설에서 직접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법안의 통과를 적극적으로 요구했다.

여기서 고모의원은 신촌에 유명한 여대의 대학원의 사회복지과를 나왔다. 지금은 국회의원이 아니지만 간단하게 말해서 가지고, 배운자다 과연 그분은 장애를가진 사회약자들이 받는 고통에 대해서 알까?

그들보다 많이 가지고있고 높은 지식을 배웠을것이다. 하지만 왜 그 약자들을 위한 법안을 막았을까?

본론으로 돌아와서 2005년 당시의 현'도가니'라는 책,영화의 사건은 가해자들에게는 처벌(?) 정말로 그런게 그들이 한 죄에 대해서 한 처벌이라면 가게에서 빵을 훔쳐서 감옥에간 장발장은 웃다가 죽을것이다.

교사.... 선생님이라 부르는 직업이다 먼저선에 날생자를 써서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한 행위가 교사라는 사람이 할 행동인지는 영화와 책을 읽은 사람들에 평가에 맡기겠다. 법원에서는 이러한 파렴치한인간한테 다시 복직을 시켰다. 과연 그는 죄를 뉘우칠까?

도가니가 영화화가 되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2009년 책이 나온 당시보다 많은 이들이 알게되었다. 영화에서는 책에서보다 수위를 낮게 조절했다고한다. 책에서는 있는 그대로 쓰지 못했다고 한다. 아마 그걸 본사람들이라면 분노에 치를 떨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제3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접했다. 그것도 몇년이 지나고나서야. 하지만 영화라는 접근성이 더 용이한 매체를 통해서 '도가니'는 더욱 빠르게 시민들에게 진실을 말해주었다. 도가니가 영화화 한후 한달이 지나지않아서 광주 인화학교와 폐교했다.

여기서 왜? 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2005년 당시에는 왜 이런 처벌을 안했을까? 2009년에는 왜? 지금은 사건을 재조사 하고있다. 하지만 여기서 사건의 피해자를 생각해본다. 씻어내도 지워지지 않고 도려내고 싶은 흉터를 가진 사람이있다. 늘 그 흉터때문에 삶이 괴롭지만 살아가고있다 그것도 절박하게 하지만 수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사건을 다시 들추는 것 사건에 대해서 재조사는 좋다. 하지만 왜 다시 그 피해자들에게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마춰지고 이슈로 만들었다. 그들이 이러한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고맙다....하지만 왜 그때는 이러지 않았을까? 그때 정말 내가 힘들고 고통스러웠을때 지금처럼 수많은 대중,언론,경찰은 우리를 외면했을까? 흉터를 지워준다고 그 흉터를 다시금 세상밖으로 꺼냈다. 수많은 이들이 내흉터를 본다. 하지만 지워질수없다.

다시 그 사건의 가해자들에 대해서. 사립학교법에 의해 인화학교의 교장 이 위대한인물은 쥐처럼 잘도망갔다. 그는 기득권층이다 돈도 많고 힘이있다는 정계에 많은 이들과 알고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그 정치인들이 그에게 힘을 주지않는다. 사학법을 막은 한나라당의 고모의원도 다른 정치인들도 아주아주 잘산다.

피해자가 고통속에 살고 가해자와 그에게 정의를 망각하고 힘을 더해준 그들에게는 고통? 있었을까? 여성인권진흥위원회의 이사장이라는 사람이 같은 여성이 정말로 수치스럽고 죽음을 각오하고 싶을 만큼 험한 행위를 당했지만 그분은 어땟을까?

내 개인적 생각이지만 이 사건에대해 지금 들끓고 있는 여론은 대략 3개월정도면 시들것이다. 알게 모르게 언론에선 사건에 대한 진행과정에 대해서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을것이고 대중은 그 사건에 대해서 잊는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다시금 세상밖으로 나와서 들춰진 흉터를 보며 또 한숨을 쉴것이다.

나는 도가니라는 책과 영화에대해서 아직 보지 못했다. 다만 지금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 언론에서 주는 정보만으로 글을 썻다.

정치인들을 일단 욕하고 싶다. 시민 아니...서민이라 불리지 우리나라는... 무튼 대의민주주의에서 우리를 대표해서 정책을 결정하고 나라의 큰 일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쓰레기만도 못한 짓을 하고 당당하게 우리를 대표한다는게 화가난다 기회가 있다면 검색도 추천한다 안명옥, 고경화 이 두인물에 대해서 여자들이 본다면 더욱더 아이러니 할것이다.

눈을 뜨자 진실을 보려는 눈 어른들이라면 자신의 권리를 사용하자 투표로 더러운 사람들만 나온다고 거부하지 말고 의견을 반영하자. 그리고 지금 인화학교에 관한 사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분노하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이건 심각한 일이다 그러니 지금의 관심을 계속 유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그 사건에 진실에 대해서 알길 원하고 들끓으면 지금처럼 다른 사건들도 잠시나마 해결될수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더욱 더 인간으로써 못할짓을 하는게 많을것이다. 최근에 명동사건도 있다 ←검색하세요.

그냥 밤에 하도 감상적이어서 글을 써내려 가고는 있다. 가지고 배운자들의 이득을 위해서 결정되는 정의라면 그게 정의인가??

이제 결론!

영화나 책 보고 다시 쓰긴 하겠지만. 정말로 그사람들이 불쌍하고 화가난다면 행동을 하자. 그리고 지금 당신들이 겪는 그 분노는 피해자들이 겪은것에 비하면 정말로 간지러울수있다. 그러니까 제발 이런 사람들의 편이 되자 더러운 인간들에 대해 비판좀 합시다.

 

 

 

 

 

끝까지 읽으신분 멋쟁이

 

추천도 눌러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본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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