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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아실건 아셔야 합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가 힘드시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다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시는 분들도 상당히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제가 판을 보면서 이런 내용의 글이 별로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보고 모르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2018 동계올림픽이 유치가 되고 올림픽에 사용될 경기장들의 대부분은 신축을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새로 지으려고 계획중인 활강코스 경기장 입니다.

 

이 활강 코스는 '가리왕산'에 지어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가리왕산은 남한에서 유일하게 보존되어있는 원시림이란것을 아시나요?

 

보기 어려운 도깨비부채라던지 초롱꽃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산삼을 보호하기 위해서

 

산의출입을 금지 하였던 곳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때문에 정부는 2008년에 2900ha를 보호림으로 지정하였는데요.

 

우리의 유치 위원장 님께서는 활강코스를 짓기 위하여 희귀 식물들을 옮겨 심는다고 하셧습니다.

 

..

 

한 예로 스키장 건설을 위해서 구상나무(크리스마스 나무, 원래 우리나라 품종)와 거목들을 옮겨 심었는데

 

현재는 전부 말라서 죽어있는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위에 언급한 식물을 옮겨 심는다는 자체가 생명을 조금더 유지 시킨다는 말밖에 되지 않는 다는겁니다.

 

그런데도 활강코스 경기장 규정 때문에 어쩔수 없다며 가리왕산에 건축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환경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후손의 것입니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서 희귀식물들과 동물들의 생태계를 파괴 하신다고요?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국가가 어디입니까?

 

흔히들 일본일 것입니다.

 

원숭이네 뭐네 일본을 욕하시죠? 저도 일본의 극우주의파들은 싫어합니다, 좋아할수가 없지요.

 

하지만 일본에서도 올림픽을 유치할때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었지만 일본은 우리와 같이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환경을 위해서 다른 대책을 마련하였지요.

 

즉, 유치위원회가 우리가 원숭이라고 욕하는 일본보다 못한다는 말이 된다는겁니다.

 

여러분

 

나무가 아닌 숲을 봐주십시오.

 

눈앞의 이익에 의해서 먼 미래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환경이 어쩌네 지구 온난화가 어쩌네

 

하지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모든 사람이 볼수 있게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동계 올림픽으로 인하여 환경에 피해가 가는지에 대하여 더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많은사람이

 

볼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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