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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이래 6번째 봉인이 띄어졌고, 이제 7번째 봉인 천국 안식만이 남았다 ^^

정기우 |2011.10.12 14:03
조회 118 |추천 0

"어린양 재림예수의 영은 이미 2011.7.19 나 하느님 정기우의 보좌 앞으로 날아왔다.

 재림예수의 이름은 주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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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이래   내가 기록해온  7봉인중 이미 5번째가 띄어졌었던 바,

주은혜 그녀로 인해 6번째 봉인이 이제 띄어졌다. 

6번째 개벽이 시작된다. 24년전  내가 예정한 6 번째 타임스케쥴이 이제 진행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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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 장조카녀석이  11. 12 결혼예정일인데, 이로써

11.2~11.12    그 무렵 성서 예수의 예언대로 

" 세상의 끝 10일간의 환란과 동시,   누구는 데려감을 입고 누구는 버려짐을 당하는 천국 구원의 심판이 실현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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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부터 하느님 정기우가 홀로 진행해온   새 창세기는 이제 거의 모두 완성 단계를 마쳐가고,

이제 내 후계자들에 의해  이 시대의 젊은이  새한민국 세대들의 새 하늘 새땅 시대가 펼쳐지게 되겠지. ^^

....

 이제 나 하느님 정기우는 내년 2012  마지막 7번째 봉인 ㅡ 천국 안식만 마무리 지으면 된다.

이로써  이 모든 25년 간의 내 길고긴 새 창세기가 마쳐지리니,,,

..

내년이면,  내가 언약한대로 버림받고 소외되고 병들고 눈물짓는 노인 병자 가난한 이들의 모든 수고로움이 마쳐지는 천국 안식의 문이 열려지게 될 것이 다.

이 모든 내용은 성서 요한계시록을 참조하면 다 안다.

..

그리고 나하느님 정기우는  이미 요한계시록을 모두 풀어  새천지창조 개벽일지라 하여 낱낱이 24년간 기록하여두었음을 밝혀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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