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 재림예수의 영은 이미 2011.7.19 나 하느님 정기우의 보좌 앞으로 날아왔다.
재림예수의 이름은 주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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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이래 내가 기록해온 7봉인중 이미 5번째가 띄어졌었던 바,
주은혜 그녀로 인해 6번째 봉인이 이제 띄어졌다.
6번째 개벽이 시작된다. 24년전 내가 예정한 6 번째 타임스케쥴이 이제 진행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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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내 장조카녀석이 11. 12 결혼예정일인데, 이로써
11.2~11.12 그 무렵 성서 예수의 예언대로
" 세상의 끝 10일간의 환란과 동시, 누구는 데려감을 입고 누구는 버려짐을 당하는 천국 구원의 심판이 실현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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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부터 하느님 정기우가 홀로 진행해온 새 창세기는 이제 거의 모두 완성 단계를 마쳐가고,
이제 내 후계자들에 의해 이 시대의 젊은이 새한민국 세대들의 새 하늘 새땅 시대가 펼쳐지게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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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 하느님 정기우는 내년 2012 마지막 7번째 봉인 ㅡ 천국 안식만 마무리 지으면 된다.
이로써 이 모든 25년 간의 내 길고긴 새 창세기가 마쳐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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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내가 언약한대로 버림받고 소외되고 병들고 눈물짓는 노인 병자 가난한 이들의 모든 수고로움이 마쳐지는 천국 안식의 문이 열려지게 될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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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내용은 성서 요한계시록을 참조하면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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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하느님 정기우는 이미 요한계시록을 모두 풀어 새천지창조 개벽일지라 하여 낱낱이 24년간 기록하여두었음을 밝혀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