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하기전 꼭 남자친구와 대화 해 봐야할 리스트! (광고아님!)

참고하세용^^ |2011.10.12 17:07
조회 166,710 |추천 148

제가올린 블로그원본입니다 .

스크랩을 원하시는분들 이용해 주세용^^*

 http://www.cyworld.com/28bluesky/7361357

 

 

결혼을 앞두고있는 사람들 ...

판이니 미즈넷이니 여러가지 포털사이트를 보면

왜 결혼전에는 모르고 결혼후에 저렇게 후회할까 ..? 하는 생각이 들곤해요..!

 

거북해서, 상대를 잘 안다는 생각에, ‘그런 것쯤은 문제 안된다’는

‘자만’에 정작  중요한 질문을 빠트리지는 않을까?

 

결혼 전 상대에게 꼭 물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냥 넘어가고 마는 15가지 사항들을

<뉴욕타임스>에서도 소개했어요!

뉴욕타임스에 소개된 내용+ 기타내용 =그러한 사항들을 모아모아

그리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모아모아 체크리스트를 완성해 보았어요

 

(추가적인 출처에대한 이야기!: 저는 뉴옥타임스+여러가지 기타글을 모아서 올리긴 하였는데 ..

댓글들을 보니 MBC방송에도 나오고 어떤 책에도 나온 내용이라고 하네요^^

제가 그 책이나 방송을 보지못하여, 뉴옥타임스 이외의 정확한 출처를 기재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분명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모아놓았기에 ...틀린내용도 분명 있을것이구요^^; 혹시 정확한 출처를 아시는분들은 댓글로  부탁드릴게요!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결혼하는, 결혼을 하고싶어하는, 남자친구를 만나며 의문감이 생기는 모든

여성분들&남성분들은 한번씩은 꼭 체크해보고 넘어갔음 하네요 씨익

 

전문가들까지  ‘어색해서’, 혹은 ‘별 것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이 사항들을 피하지 말고, 진지하게 논의해 볼 것을 권고하였다니 ..

꼭 체크해보길 원합니다^^ 

 

취조해보거나 모든것들을 다 물어보라는 이야기도 아니구 ..^^

이 리스트에 100% 적합한 남자를 만나라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

 

몰랐던 부분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될수 있는 부분도 있을것이고

융통성 있게.. 스스로도 체크하며 ,

충분히 생각해 본 문제인지 ~ 생각해 볼수있는 계기로  삼으세요!

 

 결혼전에 꼭 해야 할 질문들

 

< 경제관리 >   -  상대방의 급여, 재정과 신용상태를 자세히 알고 있는가?

                     -  통장관리와 재테크 등은 누가 할 것인가?
                    -  상대방의 평소 소비습관에 대해 만족하는가?

                   -  각자 지출을 할 때 얼마가 넘으면 상대방과 협의 할 것인가?

                   -  서로의 재정적 책임과 목표를 명확히 인식하고 있나? 지출과 소비 계획은?

                   -   은행 예금은 결혼 중에 각각 따로 관리 할까요 ? 같이 할까요 ?


 


< 부모관계 >  -  배우자 가족들은 서로 화목한가, 아니라면 그 이유가 이해되는가?

              -  모셔야할 상황이 온다면 배우자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가?

              -  양가 부모에게 각각 얼마의 용돈을 드릴 계획인가?

              -  둘의 부부관계에 양가 부모가 개입할 가능성이 있는가?

              -  서로의 가족 문화(종교, 제사 등)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  가족(양가) 방문 시 순서와 횟수에 대한 원칙을 정했는가?

 


< 대화방법 > -  올바른 대화의 기술과 갈등 해결 능력이 있는가?


            -   그에게 어떤 결점이 있다고 할 때 결혼 후에도 고치지 않을 경우 수용할 수 있겠는가?(결혼하면 변하거나 자기가 고칠 수 있겠거니 생각했다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  상대방이 나를 진실히 받아들이고, 나의 요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위기에 처할 때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줄 것 같은가?


             -  상호 깊고 지속적인 우정이 서려있는가?


             -  신체적으로나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는가?


             -  그와 함께 있을 때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나 내 느낌이 마음에 드는가?


             -  결혼에 거는 기대와 목표를 서로 비교해 보고 차이를 수용하거나 또는 해소하였는가?

             -  상대방에게 헌신할 수 있고 또 필요하다면 나를 희생시킬 수 있는 용의가 있는가?


             -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도 수용하는 자세로 들어주고 있는가?

             -  나의 주장을 나의 입장에서 들어주는 일이 있는가?

             -  취미가 비슷한가? 달라도 비판하지 않고 서로 존중해 주는가?


             -  내 자신에 대해서, 상대방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맺게 될 관계에 대해서 현실적인 안목으로 살펴보았는가?


             -   각자 상대방에게 무조건 의존하지 않고 자기 생각과 견해를 자유로이 표현하고 있는가?

 


 


< 가정생활 > - 원하는 자녀수는, 또 양육은 주로 누가 맡을 것인가?

             - 상대방이 어떤 부모가 되기를 바라는가?

             -  아침식사 준비 등 가사 분담은 어떻게 할 것인가?

             -  휴일과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아이를 가질지 논의해 봤나, 그러기로 했다면 주로 아이를 돌볼 사람은?

             -   집안을 어떻게 꾸려가고, 가사는 누가 맡을지 합의를 보았나?


             -  가족들이 상대방을 귀찮게 하는가?

             -  결혼 생활에서 포기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것이 있는가?

             -  상대방의 가족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직장을 잡아야 한다면 이사할 수 있는가?

             -  결혼의 의무에 대한 상대방의 약속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어떤 도전이 닥치더라도 그 유대가 지속될 것으로 믿는가?

             -   언제 몇 명이나, 아이를 갖고 싶습니까?

             -   아이들은 어떤 종교적이거나 정신적 토대 위에서 양육돼야 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   친지들과 가까운 사이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교육할 생각입니까?

             -   남자 아이나 여자아이나 평등하게 다루겠습니까?


             -  상대방은 내가 바라는 만큼 애정이 깊은가?

             - 성적 욕구와 기호, 성적 기피 문제에 대해 편안하게,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나?

             -  침실에 텔레비전을 둬야 하나?

             -  서로의 얘기에 귀기울이고 상대방의 생각과 불만을 공평하게 받아들일 수 있나?

             -  각자의 영적인 믿음과 필요에 대한 완전한 이해에 도달했으며, 언제 자녀들을 종교 및 도덕 교육을 시킬 것인가 의논했는가?

             -  서로의 친구를 좋아하고 존경하는가?

 

 


< 건강관리 > -  건강 진단서를 서로 교환 했는가?

             -  갑작스런 임신에 대비한 검진과 치료를 마쳤는가?

             - 육체·정신 건강 이력에 대해 완전한 정보를 서로 제공했나?

 


< 성 생활 >  -  피임은 누가 어떻게 할 것인가?

             -  성관계를 원할 때와 원하지 않을 때 주고받는 신호는 있는가?

             -  상대방이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고, 어떤 것이 싫은가?  

             -   얼마나 자주 하길 윈하고 또는 기대합니까?

             -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성생활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신체적으로나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는가?

 
<종교문제>

 

             -   신을 믿습니까? 그것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 입니까?
             -   어떤 종교적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당신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

             -   당신의 종교가 음식. 사회활동. 가족. 성관계 등의 일상 행동에 제약을 주진 않습니까?

             -   결혼 상대자와 종교적 신념을 공유하는 것을 얼마나 중요합니까?

             -   신앙에 따라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직업문제>


             -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습니까?


             -   일주일에 몇사긴이나 일을 합니까?


             -   최중 목표는 무엇입니까?

             -   은퇴 후계획은 무엇입니까? 직장을 그만뒀을 때 계획하는 일은 어떤 것입니까?


             -  직업에 대해 세부사항은?(얼마나 자주 출장을 다니는지, 위험한 일은 아닌지 등)

 

 

 

 

 

 

추천수148
반대수15
베플검둥이|2011.10.13 02:13
결혼전... 결혼후..말이 달라짐... 믿지마세용
베플난하늘서떨...|2011.10.13 09:00
저렇게 많은건 아니라도 딱 두가지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1. 상대방 이름으로 된 빚이나 상대방 부모님 이름으로 된 빚이 있는가. - 이건 우리의 경제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사항입니다. 상대방이 빚이 있다면 어떤 이유로 생긴건지 알아봐야 할 것이며, 상대방 이름으로 된 것이 있다면, 그것을 우리가 경제적으로 보탬을 줘야 한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2. 가족의 화목함 정도. - 지나치게 가족간 화목하다면 결혼하면 나를 그 가족에 속하게 하려는 행동을 할 것이고, 거기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면 가족이 어쩌고 할것이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사생활 침해는 물론 나아가서는 이혼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요즘 시집의 행태 때문에 이혼하는 경우 많잖아요? 이혼의 원인으로 시집을 법원에서도 인정합니다.) 적당히 화목하고, 적당히 거리도 유지하는 그런 집안이 나의 결혼생활에 있어서는 원할할 듯 합니다. 이상 외동아들 홀어머니와 가족된 아즘마 경험담 입니다-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