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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외국인이 여고생을강간했네요

183男청주인 |2011.10.12 20:49
조회 2,390 |추천 4

 

정말 우라통이 떠집니다

 

불과 몇칠전에 동두천에서  18살 여고생을 4시간동안 8차례강간하고 5천원을 뺏았고

 

 

라이터 볼펜으로 여고생의 신체를 유린한 미국인 아실겁니다

 

 

그여고생 지금 정신병원에 입원한 상태구요'

 



 

18살 여고생 .성폭행및 금품 갈취로 당국에 소환된 미국인(미군)21살 R이병

동두천 여고생 강간폭행 사건에 이어 또다시 미군 성폭행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일이 있고 몇칠뒤 또 서울 마포에서 21살 미국인이 여고생을 강간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건 개요는 고등학생 신분인 이모양이 시골에서 미술을 배우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고

 

고시원에서 생활하다  ... 친구가 클럽에서 만난 미국인 남자친구(미군) 을 통해서 소개해준

 

21살 이넘이 4명이서 클럽... 술집..에서 밤새도록 술을먹고. 자신의 고시텔에 또 술을먹다가

 

노트북을 훔치고, 여고생을 강간하고  떠났습니다.

 

처음에 여고생이 신고했고, 자기가 강간했다고 진술했지만 지금은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다가

 

진술 번복을한 상태고 여고생을 패닉에 빠져습니다. 물론 철업고, 돈업는, 비행 청소년들이

 

클럽을 드나들고, 질나쁘기로 유명한  한국에 있는 원어민영어강사. 미군들과 어울린건 잘못된거지만

 

그 여고생은 순수한 마음에 만났을지도 모릅니다. 1주일만에 미군 여고생. 한국여자 강간사건이

 

수도업이 일어나고 있는데 ,,,,,,, 국에서는 지금 소파 계정 를 미루고  있네요.........

 

그 미국인은 미군으로 소환되서 가벼운조사만 하고 미군에게 넘긴다고 합니다 대부분 미군에서 넘기면 가벼운처벌만받고 계속근무하고 이러니 계속 외국인 범죄가 늘러나는거겠죠.      이런나라도 있습니까

 

 

한국에 있는 질 나쁜 원어민영어강사. 미군들의 성범죄가 한해 몇백건이 넘어갔네요

 

자국에서 거지처럼 사는 놈들이 다른나라에 넘어와 10대 여고생들. 유린하고 다니는데 처벌도

 

제대로 못하는 당국은 지금 어느나라 정부지. 우라통이 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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