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가 회사 직원과 바람이 났어요.
물론 지금도 둘은 잘사귀고 있어요.
물론 그여자분도 저를 알아요.
회사사람들은 1년이 넘게 저를 봤으니까요.
그여자분이 아직까지 저를 신경쓰는 것 같아서요.
솔직히 아직도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하지만 저와 함께 할때보다 더 행복해보이는 그사람..
저는 아무 것도 할수가 없어요.
하지만 너무 그리워서..
아무렇지도 않은척이 안되네요.
근데..
그여자분이 저를 많이 신경쓰고 있어요.
이미 그사람 사랑을 충분히 받고 있는데..
왜 자꾸 저를 신경쓸까요..
뭐가 그렇게 자신이 없는걸까요..
뭐가 그렇게 불안해서 절 그렇게 신경쓰는걸까요..
아픈고 힘든건 다 제가 하는데...
뭐가 그렇게 자신이 없는걸까요...
왜 제가 욕을 먹어야 하는걸까요..
자꾸 그사람에게도 더 미운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