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그냥 직장인 그냥 여자임.
내소개는 별로 중요치 않음
그래도 이해를 돕기위해 조금만^^*
남퍼주기좋아함, 없다가도 생기는게 돈이라고 생각함.
외로움잘탐, 서정적인 약간에 로맨티스트임......................................![]()
아 예민하고 눈치 하난 최고![]()
이남자에 소개가 속이 중요함.
이남자는 나보다 2살 연상. 오빠임.
이오빠 내년1학기에 졸업하는 대학생임.
성격?
내가 때려도, 내가 짜증을내도 한번도 화낸적이 없음(아직300일정도사김)
상대방말을 정말 잘들어줌.(listening good!!)
부모님말, 의사선생말, 기숙사규칙, 학교 등등 내말빼곤 주위에서 하지말라는건 잘지키는사람임.
(ex,라식수술후 한달동안 금주한 인물임, 당연한거지만 이걸 지킨사람은 정말 첨봄O_O)
하지만 중증에 귀차니즘이 있음.
친구들이 불러도 아무리 귀찬으면 바로 pass.
그래도 나랑 쫌 멀리 떨어져있지만 수업없는 날엔 거이 같이 있음
낯가림이 심함. 고딩친구 몇, 대학교친구 몇, 나 이외 사람과는 벙어리..ㅋㅋㅋㅋ
아 붙임성이 없다고 하면 대겟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씀씀이? 딱히 알바,용돈을 정기적으로 받진않지만 가끔주는용돈으로 잘버티며 살고있음.
대충 이런성격을 가졌음. 대충적었지만 이게다인듯 ㅋㅋㅋㅋ,ㅋ
그런데 정말 이남자가 날사랑하는지 그냥 그저 시간때우기로 날 만나는지 갈피를 못잡겟음
우린 3년전 소개받았던사이. 그당시엔 잘연결이 되지않았었음.
연락없이 지내가 우연히 작년겨울에 다시 만나 연락을 주고받다 인연이 되었음.
모든 남자들이 그렇듯 연락이 정말 없엇음. 연락을 정말 안했음.
내가 먼저 ㅎㅏ거나 카톡을 확인하고도 한참있다 답장하고그럤음.
그래서 난 이새기 밀당쩐다고 생각하고 맨날 이걸로 잔소리했음.
하지만 고쳐지지않고 더욱심해져 헤어지자 소리가 목구녕까지 쳐 올라왔지만
고친다는말에 두고두고봐씀,
지금까지에 결과
이새낀 아니 이오빤 지금까지도 여느 연인과 같지않게 연락을 자주 않하는 st로 결정지음.
내가 뭐하고있는지 않궁금한가보다...........................그쳐?
모해ㅋ -> 하나보내.. 나뭐뭐해-> 이럼 바로 끝.....
정말로 저걸로 내모습이 그려진단 말인가...ㅇㄴ;ㅣ핟개ㅔㅣ;ㅍ르피;ㅇ
난 외로움을 잘탐, 쉬는날 혼자있걸 가장싫어함.
오빠와 안만나더라도 항상약속을 잡음, 거이 술약속이 다반사...
난 내가 헛짓거리만 않한다면 클럽, 나이트 가도 댄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그래도 남자들 못믿고 혀를 차는 남자가 많음.
나도 알고는 있음, 그래도 난 춤추고 노래듣는게 좋음 ㅋㅋㅋ 변명같지만 진짜임 ㅋㅋㅋㅋㅋㅋ
이렇듯 난 밤새 술먹고 놀고 필름끊겨 집에 어떻게든 기어들어옴,
내가 필름이 자주 끊기는걸 알고있음.
그런데 이오빠 과거에 신데렐라 였나봄,
12시? 11시? 10시? 안가림 자기가 졸리면 내가 뭘하든
술먹어?ㅋ나 먼저잔다 ㅋㅋ ->이게 끝임
걱정따위 절대 없느 조따 c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l한 남자임
얼마나 쿨하면 자기여자가 나이트를 가도 잘잘수가있지??
일부러 안가도 일부러 대놓고 가도 변함 없음.
다음날 걱정도 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임.
여친과에 여행도 귀찮다 생각하는사람임.... 맨날 가는곳만 지겹게가는 ㅡㅡ;;
공부한다고 안만나고선 결국 게임만 졸라게 하시는 ㅡㅢ;;
등등등등등 ......................................
그래도 워낙 무뚝뚝하고 애정표현이 서툰다는것 쯤은 이제 알겟다만
취업생인것도 알겠다만
뭐하자는 남자예용????????????????????????????????????????????????????????????????????????
한번 3일 헤어지고 이남자가 내가 왜 자기가 차였는지 이유를 알고 고치겟다기에
다시 만났지만,,,,,,,,,,,,,,,,,,,,,,,,, 별로 고쳐질 기미가 안보임.
보다시피 난 직장인이라 선물도 많이하고 거의 데이트비용 내가냄.. 한7:3 정도? 난77777777777ㅡ.ㅡ
절!대 네버!!! 아깝지 않음,
벗뜨 , 오빠가 저렇게 행동하니..... 학생이라 이런거 때문에 만나나....
자꾸 이딴 그지발싸개 같은 생각만 맴돔 ㅡ.ㅡ
제가 단념하고 이해하며 게속 만남을 유지해야할까여?
아님 세상에 남자는 많다는 진리를 받아드려 헤어지는게 나을까여?????????????????????????????//
계속 만나기엔 제가 답답하고,,,, 헤어지기엔 찜찜하고,,,,,,,,,,,으윽 ㅠㅠ
톡커님에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