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거두 절미 하고...상황만..이야기 하겠습니다...
4년지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도중에 한번 헤어졌지만,
다시 만나..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금요일 새벽..낯선 여자한테서..
카톡을...받았습니다..제 남친과 바람피었고, 애정섞인 문자내용, 사진 등등 보내주더군요...
배신감과 형용할 수 없는 아픔이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다시 만나는 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다시 새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만, 문득 문득 그 여자와의 관계가 떠올라..힘들고...
화가 치밀고..우울해 집니다...그 여자랑...자기도 했고, 음식도..해주고...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애정섞인 말과 문자....
정말..가슴이 저밀고..힘듭니다...그래서..다시 만나고 있는 현재도....
많이 괴롭습니다....남친은..앞으로 잘하고...달래주고..해달라는거..
다 해준다고..다짐했지만..제 마음이..온전치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시 만나는게 맞는지....
아니면...그냥...헤어지는게..맞는지.....
정성어린...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