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선대위에 야4당(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시민단체 인사 등 114명이 망라되었는데, 선대위원장만 22명이다.
하루 전 선대위 불참을 선언했던 민노당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당장 번복하여 야권 단일 후보 경선에 나섰던 최규엽 새세상연구소장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보낸 것은 저질 좌파들의 속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선대위원장이 22명이라니 어중이떠중이 다모아 놓고 감투 자랑이 아니면 감투 나누기 게임을 하는 모양이다!
선대위원장이 많으면 당선이 되는 것이라면 서울시민 1가구에 1명씩 선대위원장에 앉히면 되겠네. 갑돌이 아버지는 갑돌이네집 선대위원장, 갑순이 엄마는 갑순이네집 선대위원장…….하고 말이다.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은 발족식에서 “최근 한 달 동안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도 가졌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제 옷을 입은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는데 그 의미는 “내가 정당에 들어가지 않아도 저질 야4당이 내 밑으로 모여드는구나!”하고 조롱하는 소리로 들리는 것은 비록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으로 사료 된다.
민주당 대표 손학규는 명색이 제1야당의 대표이면서 독자후보도 못내고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좌파 종북 시민단체(민주당도 그 밥에 그 나물이고)에 질질 끌려 다니며 주체성 엿 바꿔 먹고, 정체성은 썩은 냄새나는 시궁창에 처박고, 배알도 없는 주제에 “선거본부 자체가 말 그대로 무지개 연합군”이라고 했는데 그게 어디 무지개 연합군인가 어중이떠중이 다 모아 비벼놓은 비빔밥이요, 온갖 해물 다 모아 끓인 해물잡탕이지!
대한민국 교육 말아먹고, 남북 축구 응원에 “대~한민국도 외치지 마라,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지 마라, 인공기를 훼손하는 자는 좌시하지 않겠다.”며 국민을 협박한 철저한 종북주의자요 김정일의 기쁨조 두목임을 증명한 이해찬은 “이 자리에 와 보니 울컥 하다며 내년 정권교체를 위한 통합의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여기 계신 분들만 힘을 다 모으면 이 정권을 쫓아낼 수 있다.”고도 했다.
눈에 띄는 것은 각계 유명 인사 11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인데, 조국 서울대 교수와 작가 공지영·이외수, 영화배우 문소리, 영화감독 이창동씨 등 진보 진영 스타가 망라되엇고 여차하면 안철수원정도 가세를 할 모양이다. 이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간 등에서 유명세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는데 모두가 하나 같이 좌파 일색이다.
114명 모두가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들로 이루어진 김정일의 친위대처럼 보이는 것은 이들이 하나도 김정일의 독재, 3대 세습체제, 인권말살, 북한 주민의 아사자 속출에 대하여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정일에 평양에 앉아서 박원순의 선대위구성을 보고는 ‘얼씨구나!’ 하고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겠다!
그런다고 현명한 서울 시민들이 박원순에게 표를 몰아주리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완전히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완전히 김칫국부터 마시는” 어리석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
아래 글은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선거 캠프 조직에 대한 뉴스가 매스컴에 보도되자 독자들이 쓴 평이다.
하나 같이 선대위 구성에 대한 비아냥거림 일색인 것은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1. 독자후보도 못내는 불임정당의 어중이떠중이가 다모여서 비렁뱅이 잔치하는 모양새다. 제1야당이라고 자찬하는 민주당이 가장 개떼처럼 많이 몰려와서 제 자식 내팽개치고 남의 자식 성공위해 발악을 하는 반인륜적인 작태를 연출하는구나!
2. 야합의 표본을 보는 듯하다. 야합의 원조 김대중과 그 후예들! 일이 끝나면 팽이다!
3. 토론다운 토론 한번 못하고 안방 내준 못난이들! 청소 대상인 온갖 잡새가 모였구나? 한심하다
4. 지금 민주당은 웃어도 웃는 게 아닐 것이다. 후보도 보내고 들러리 서다가 15일 후면 지금의 자리에서도 책임지고 물러나야하니…….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5. 불쌍한 생각이 든다. - 6.25때 완장차고 대창 휘두르며 설치다가 지리산으로 도망. 그 빨치산 두목을 보는 기분이다.
6. 어제 KBS토론에서 가짜학력문제에 대해 얼버무리는 것을 보고 놀랐다. 저런 비양심의 소유자가 감히 어떻게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수장이 되려하는가. 서울시민들은 당과 빈부를 떠나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투표하시길. 저자의 주위에 몰려드는 똥파리 떼를 보니 더욱 걱정된다.
7. 이외수씨, 그냥 곱게 늙으시면 안 되나요? 이 나라가 , 이국민이 국가에 대해 감사할 땐 감사해야 되는걸 알아야 하는데, 그건 덮어놓고 그냥 안티하면 지성인줄 아는 거…….부끄럽지 않나요? 젊을 때 스스로 '개구신'으로 노신 걸 혹 지금 누구 탓으로 생각 하시는 건 아닌지……. 최소 박가 속내의 종북은 말려야지요!
8. 다른 이들은 정치에 직접 선이 닿아있어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국교수와 작가 이외수 공지영씨 등은 이 사회의 여론 주도층이면서 대한민국 틀을 지켜야할 인사들이라 본다. 여러분에게 지난 9월 22일 서경석 목사님이 발표한 '박원순변호사는 안 돼'라는 글을 한번 진지하게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9. 민주당이 언제 "무소속"으로 당명을 바꿨나?
10. 박원순의 친북좌경사상도 큰 문제지만 이 자의 공약을 살펴보면 더 가관이다. 서울시를 완전히 망치려고 나온 자 같다. 서울시장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이 목적이 아니고 서울시와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에 가장 적합한 후보를 찾는 것이다. 박원순은 역사상 최악의 불량후보이다. 나경원의 냉정하고 합리적인 공약들을 보면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존경스럽다.
11. 초라한 들러리처럼 보입니다. 더구나 제1야당의 당수가 체면 구기는 자리 같네요.
12.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웃기는 한 가족이군 . 제일 야당에서 후보 하나 못 내면서 저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어째 . 요리보고 조리보고 둘리를 보는 것 같군
13. 軍안가도 좋아? 입당 안 해도 좋아? 빚 많아도 좋아? 짝사랑 애창곡?<김헤벌올림> 목매달고 애걸복걸해 봤자 <입당거부>변할 줄 아냐?<김딴전올림>
14. 총칼이 아닌 투표로 김정일 지지 세력과의 전쟁같이 보이는데 서울 시민들은 어느 편일지 벌써부터 재미가 솔솔……. 김일성 시대는 총칼로 김정일 시대는 종이로 - 가능할는지???
15. 무지개연합군이라,ㅉㅉ 무지개연합군이 아니라 그야말로 당나라연합군 같은데, 10년간 수권정당이었던 민주당이 이렇게 국민을 우롱하는 우롱당이 될 줄이야, 손대표 창피한줄 알아야지,
16. 저들이 애국지사라도 된 듯 하구나. 반한나라당이라는 것 말고 아무것도 아니다 정치학이 다른 오합지졸들이 승리만을 목적으로 야합을 해놓고 독립운동이나 한 듯 한 저 추한무리들이 과연 한나라당보다 어느 한구석이라도 본적이 없다
17. 이 사람들 잘 보시오. 하나같이 똑같이 쓸모없는…….이기주의자들…….당선되면 한자리씩 나누자 파티당…….
18. 저 인사들에게 무엇을 바라겠는가. 제 1야당으로서의 사명감도 없고, 정치가로서의 능력도 없고, 목숨보다 소중한 자존심마저도 없다. 백의종군하시라. MB가 서울을 예수에게 봉헌한다 하여 질타를 받았던가. 평양에 받칠 준비를 하고 있는 자를 옹호하는 배경이 심히 의심스럽다.
19. 별 볼일 없는 잡당출신의 종복무리들이 떼거리로 몰린 것만 하여도 소화가 안 되는데 그기에 웬 둥지가 없는 철새까지 합세하여 대한민국의 수도를 통치하려하니 저 무리들을 한 무더기로 묶어서 북한의 수도로 때 이동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20. 학규야 정신 차려라. 민주당 대표의 할 짓이 아니다. 한명숙이 이 여자 참으로 한심하구나, 전부 수건들만 모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