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차원의 기도는 혹시 누군가가 들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허공에 내뱉는 오침이다.
기도가 가장 높은 차원에 도달하면 하나님의 임재가
실제적으로 다가와서 우리는 할 말을 잃고 하나님의
실재와 자비와 기쁨, 그리고 은헤를 느끼는 가운데
사랑 속으로 융합된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이 양극 사이의 어디쯤에서
기도한다. 솔직히 말해서 많은 사람에게, 기도는
신비일뿐만 아니라 수수께끼이기도 하다.
기도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는
아무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