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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한땀한땀 만든 스와로브스키 드레스를 입은 홍수아

라플레시아 |2011.10.13 12:46
조회 47,989 |추천 18

이번 부산 영화제의 1등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홍수아의 누드톤 드레스

가슴 부분의 스와로브스키 장식은 수공예로 직접 한땀한땀 만들어 3개월이 걸렸다며!

 

 

 

 

 

 

드레스에 찬사가 쏟아지자 홍수아도 이걸 만들어 준 디자이너들에게 큰 감사를 표했다죠...

그럴 만해.. 살면서 저런 드레스 몇 명이나 입어 볼 수 있겠어....

 

 

 

 

 

 

 

 

 

 

 

그동안 유난히 화려하고 파격적인 드레스를 많이 선보인 홍수아

언제부터였는지... 이렇게 몸매에 자신이 있어진 게...

 

 

 

 

 

 

 

 

 

 

 

 

 

 

그 과하다 싶은 드레스 차림으로 인해 많은 구설수에 오르내리긴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많은 드레스 업체로 부터 러브콜을 받는 듯?!

 

이렇게 드레스 화보까지 찍고 말야!

 

 

 

 

 

 

 

 

 

 

 

사람이 한 우물만 파면 뭐라도 된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여러분...

 

 

추천수18
반대수10
베플싱어송라이타|2011.10.13 12:50
통풍이 자존심인 드레스인가 --- 우오아 첫베플이당ㅋ집짓어요.. 집에관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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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양이|2011.10.14 10:05
헤헿ㅎ..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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