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 영화제의 1등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홍수아의 누드톤 드레스
가슴 부분의 스와로브스키 장식은 수공예로 직접 한땀한땀 만들어 3개월이 걸렸다며!
드레스에 찬사가 쏟아지자 홍수아도 이걸 만들어 준 디자이너들에게 큰 감사를 표했다죠...
그럴 만해.. 살면서 저런 드레스 몇 명이나 입어 볼 수 있겠어....
그동안 유난히 화려하고 파격적인 드레스를 많이 선보인 홍수아
언제부터였는지... 이렇게 몸매에 자신이 있어진 게...
그 과하다 싶은 드레스 차림으로 인해 많은 구설수에 오르내리긴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많은 드레스 업체로 부터 러브콜을 받는 듯?!
이렇게 드레스 화보까지 찍고 말야!
사람이 한 우물만 파면 뭐라도 된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