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06일 바르셀로나
츄레리아(Xurreria) & 스타벅스
마드리드의 츄로스는 고전적(?)이라면,
바르셀로나의 츄로스는 훨씬 현대적(?) 이다.
어린이 입맛, 헤헤,
람블라스 거리 골목에 꽁 숨어있는 츄로스가게 츄레리아(Xurreria)
1유로면 봉투 가득히 츄러스를 담아 준다
방금 한 츄러스를 담아 줘서 뜨끈뜨끈하고 매우 달콤하다.
마드리드와 마찬가지로 계피맛은 나지 않는다.
우리나라 찹쌀도너츠맛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여행중 2번이나 갔당
느끼하지 않고, 커피랑 마시면 피로가 확~ 풀린다^^
커피값은 우리나라 보다는 싸다.
작은것보다 차라리 큰사이즈가 좋은듯^^;;
앉아서 다리도 좀 풀고 피로도 풀고 밖으로 보이는 유럽사람도 구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