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주변에 길을 정비한다고 해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음식점에 들어가서 밥을 사먹지는 않습니다.
아무런 경제적 이익이 없는 MB정부의 무책임한 4대강 사업은 지금이라도 중단 하여 ,
국고 낭비의 본보기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4대강 주변에 길을 정비한다고 해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음식점에 들어가서 밥을 사먹지는 않습니다.
아무런 경제적 이익이 없는 MB정부의 무책임한 4대강 사업은 지금이라도 중단 하여 ,
국고 낭비의 본보기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