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림...
안녕하세욤!!!!!!!!
맨날눈팅만하다가 살포시
글올려보는
저는22살 흔녀임
꺄~~나두음슴체써보고싶었음.
써도됨?쓰겠음.
ㅋㅋㅋ몇달전 강남역에서
할부지들과 사진찍고 이메일까지 주고받은사연을 말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대학교에들어와서 나는 알바란걸 사실 해본적이 없었기에
알바를알아보다 강남역에서 알바면접을 가게됐음.
아는동생을꼬드겨서 같이가게됨
사실 알바가 넘힘들거같아서;;;(사람이 많아서 뼈빠질거같드라구요ㅠㅠ;;;;;;)
딴알바를알아봐야지 하는순간에
나와 나의사랑스런동생 똥그리(20살귀요미녀 얼굴이 진짜똥그래서똥그리라고지금부터부르겠음.)
랑 갑자기 하고싶은일이생겼음
그것은 바로 미디어폴!!!!!!!!!!!ㅋㅋㅋㅋ사실평소에도셀카찍길
좋아하는 여인네로써 그냥 지나칠수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신이났음 사람이 지나가던말던 상관없었음
ㅋ막찍던와중에 어떤 매우 중후하신 할부지두분께서
말을자꾸거시는거임
그때 셔터를 누른상태여서
3
2
1하고
할아버지가나오심
우린당황해서,....헐!!!...사진;;;나오셨다헐...
이러고있었는데
할아버지께서 자꾸 어떤 호텔(기억이 잘안나요ㅈㅅ;;)어디루가야하냐며
물으셨음
우린정말몰라서
...죄송합니다ㅜㅜ잘모르겠습니다했음
근데할아버지께서
ㅋㅋㅋㅋ사진에자기가나온거같다하심
갑자기
이메일을보내달라하셨음
그래서
보내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와이를 오-와이
이러셔서 oi이렇게썼다가 혼났음
(이건걍웃겨서;;;;;;;;;)
그래서한장보내드렸는데
안가시고 계속 계신거임... 사실 우리는 한다섯장더찍어보려던 참이었음
그래서당황해서
그냥ㅋㅋㅋㅋㅋㅋㅋ셔터누르고찍었는데
할부지께서
같이찍자고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우리모두찍었습니다....
사진투척
하겠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4
3
2
1
땡
한창찍고있을때 길물으시는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부지께서ㅜㅜ타이밍을 못맞추심 ㅠㅠ
꺄~~~굿타이밍![]()
할부지들 너무멋지세요
ㅠㅜ이사진들을찍고 이메일을 교환했지만
ㅜㅜ서로 잘못알아서 연락이 닿지않네요ㅜㅜ
할부지들 얼굴 가려드리려다가 너무멋지셔서!!!진짜루요!!!!!!남겨두어요
ㅜㅜ할부지들 건강하세요
보고시퍼요ㅜㅜ
좋은추억이됬음다!!!!!!!!!!!!!!!!!!!!!!!!!!!!!!!!!!!
헤헿 톡되면 얼굴공개할게엽헤헿안될거같다능;;;;;
글구톡되면베플님 미팅시켜드림캬캬캬캬캬캬캬
그대신 빨간버튼꾹!!!!!!!!!!!!!!
참고로저여대임;;;;;;;;;;;;;;;;;;;;;;
남자만여 ㅈㅅ ㅠㅠㅠ;;남자가음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