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이런 글이 톡이 될줄이야.........ㅋㅋㅋㅋㅋ
무려 댓글이 1119개나 되네요......
댓글 천천히 읽어보니......참....안그러신분들이 더 많긴한거 같지만
되게 컨닝이 당연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네요....ㅠㅠㅠ
아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약간의 조언을 얻으려고 한 글이 이렇게 커졌네요 ㅋㅋㅋㅋ
하나는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하튼 감사합니당~!!
아!!시험 남으신 분들도 홧팅입니다!!!!!
대학교 1학년입니다.
요즘 시험 기간인데
컨닝 하는 애들이 생각외로 많더라구요.
시험보러 가면서 어떤 애들이하는이야기를 들었는데
1아 나 시험공부 하나도 안함...
2나도 ㅋㅋ근대 컨닝하면 되 컨닝페이퍼 만들었어난
1 대박 나도 만들어야겠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글구 또 제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시험끝나고 어떤 아이가 컨닝한 애를 교수님께 이른 장면을 목격햇어요
친구한테
나 나 시험 보는데 누가 컨닝해서 어떤애가 일렀다
컨닝을 왜해 진짜 그렇게해서 셤 잘보면 떳떳한가 이랬더니
친구 아그걸 왜 일러 공부 못해서 컨닝페이퍼 만든건데
그럼 지도 만들어서 시험 잘보던가~
나 그럼 너도 컨닝페이퍼 만들어서 시험 봤어?
친구 응 짜증나.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
이러는거예요
친구사고방식이 너무 이해가 안가서 살짝 말다툼?을했지만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 이야기하다 말았습니다.
진짜 너무 황당해서....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보는 학생들은 바보입니까?
공부못해서 컨닝페이퍼를 만들었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 넘 답답합니다.....
이 컨닝한 애들 가만히 냅둬야 하나요?
교수님한테 말씀 드리면 뭐 뾰족한 수가있나요??
애들 말로는 교수님이 직접 못본 경우는 봐준다고 하던데..
진짜 열심히 공부한 저로선 너무 억울합니다....
컨닝한애들이 혹시나 장학금이라도 받으면 그게 장학금인가요?
대학다니시는 선배들~친구들 지혜로운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