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저녁에 편의점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정말 어이없고 이해안되는 ... 하.. 정말 복수하고싶어요..
정말 기가막키고 코가 막힙니다..
이 글 한번 읽어주세요 ㅠㅠ
저의 집 바로 밑에 GS25시편의점라는 편의점이 있습니다.!!!!!!!
집 바로 밑에라 편의상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평소와 다름없이 그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나갈려고
했습니다.
식빵, 음료, 과자 두개 이렇게 총 4개를 들고 카운터로 갓는데..
카운터에는 그 편의점 여사장님이 있었어요
계산을 다 하시고 식빵을 하나 담더니 가격을 말하시며 돈을 달라는 제스쳐를 하시는 겁니다.
저는 그냥 드렷죠., 그런데 하는 말이
"이거 담아서 가세요"
이러는 겁니다..!!!
솔직히 그 상황을 이해를 못했습니다.
(여기서 부턴 대화 내용을 그대로 적어드릴께요...)
그 때는 뒤에 손님 한분이 있으셧고 제 생각엔 그리 바쁜 상황도 아니셧습니다.
그래서 제가
" 원래 편의점에서 물건 담아주지 않아요? 담아주세요!"
" 비닐에다 물건 담는게 뭐가 어려워요?? 마트에서도 자기가 알아서 담아가는데!!! 뒤에 손님 밀린거 안보여요??"
"뒤에 손님 한분 있으신데.. 이거 담는데 얼마나 걸리는데 안담아주세요"
"물건 담아야하는 법이라도 있어요??? 뒤에 손님 밀리니깐 빨리 가세요!"
(결국 제가 물건을 담고 궁시렁 거리며 밖을 나갓죠.. 근데 갑자기 불러세우는 겁니다.. 그 궁시렁 거리는 소리를 들었는지
저를 불러세우더군요..)
"물건 담는게 어려워?? 뒤에 손님 밀려있는거 안보여?? 어린게 싸가지 없이"
"아까 전엔 손님 별로 없었잖아요 그리고 이거 담는데 몇초 걸린다고 그러세요???"
"아!!! 너 제발 우리 가계에 다시 오지마!! 물건담는게 뭐 어쨋다고 그러는거야!!"
저 상황땐 손님이 좀 있었습니다... 하.. 어떻게 그 사람많은 곳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화나는 것 보단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정말 바로 밑에 있는 편의점이라 안갈수도없고..
어떻게 고객한테 이렇게 대할수 있는지..
화가난 나머지 물건을 다시 싸들고 환불하러 갈려고하는데
영수증도 안주셧더라구요.. 영수증 원래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내려가서 여사장님과 다시 대화를 할려고 했더니 남사장님이 카운터를 보고 계시는 겁니다.
(이번에도 대화형식으로 적어드릴께요 ;;)
" 아저씨 이거 환불해주세요. 아까 그 아줌마 어디갓어요??"
"아줌마라뇨, 말이 너무 심하네요~ 이거 구입한 시간 말해주세요~"
"그럼 아줌마라고 하지 뭐라고 불러요. 시간은 몰라요 그거 찾아보시면 나와 있잖아요."
"구입한 시간을 알아야 환불을 해주지~ 그리고 대뜸 저한테 화를 내면 제가 알아요?? 내일와서 예기해요"
"무슨일인지 모르시면 저한테 물어보셔야되는거 아니에요??"
"대충 무슨 일인지는 들었어요. 그러니깐 내일 예기해요."
"무슨 일인줄 아시면 이러시면 안되죠. 이거 물건이 4개있는데 이거 담는게 영업에 지장아되요??"
"내일와서 이야기해요~"
"무슨 내일와서 이야기해요... 적어도 저한테 사과해야되는거 아니에요???"
"아~여기있네 현금으로하셧네요~(환불해줌,.,)이제 가시고 내일와서 예끼해요~"
아.. 정말 화가나더군요.....계속 이렇게 말이 주고갓습니다.. 결국 저는 사과도 못받고.. 이렇게 집에 돌아오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정말 화나고 수치스러운데 어디에 어떻게 신고해야되는지도 모르겟고..
미치겟습니다.. 집에 들어갈때마다 그 편의점 볼텐데..
그 여사장의 태도.. 정말 이해안갑니다..
이 편의점에서 제 동생 폭행한 사건도 있었는데.. 이건 차마 못올리겟네요..
전치 6주 나왓는데 일이 꼬여가지고 합의도 못받고.. 각각 벌금만 받게되었습니다..
정말 왜그렇게 사는지 모르겟습니다... 하.. 정말 답답하군요..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