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지 6일쨰 되는날이야
너는 지금 뭐하고있을까 오늘하루도
학교에서 졸면서 잠온다 투덜거리며 학교잘갔다왔는지
걱정도 되고 학교가 장거리라 맨날일찍일어나서 버스안에서 졸아야하는 널
오늘따라 왜이렇게 걱정이되고 오늘은 다른날과 틀려 손님이없어 너 생각이
더많이 나는거같아
넌 요즘 잘지내는거 같더라.
나 없이도 아니면 너가 잘지내는척 하는건지 모르겠어.
너와 일촌이 아니라서 너의홈피들어가면 하루일상을 볼수도없고.
너의 이쁜 모습을 보지도못해서 조금 짜증나기도해.
너가 나만나기전에 많이힘들고 남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받았다고 했지만.
지금돌이켜보면 그남자와 별차이없이 너한테 나쁜남자친구였던거 같아.
너랑헤어지거나 싸울떄되면 그상항만 멀리할려고 말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했지만.
지금은 그떄랑 많이틀려서 너를 정말놓치기 싫다는마음에 헤어지는 6일간 많이생각했어.
내가 이런점에서 너한테 질투을 유발시켰고.
내가 이런점에서 내가 너한테 화나게했고.
내가 이런점에서 내가 너한테 슬프게했고.
내기 이런점에서 내가 너한테 아프게했지.
니가 다시 나를 믿기에는 너무 무섭다고했잖아.
나를 믿을수있는 한계라고했잖아.
그소리 들어서 또많은걸 생각했다?
이여자가 나를 정말 사랑해줬구나 다른사람한테몰라도
나한테만큼은 정말 좋아해줬구나라고 느꼈어
그래서 난 너와 여기서 더멀어질수없는 마음에
너를 기다린다고했어.너는 기다리지말라고했지만
니놓치면 내가 살아가면서 웃을수없을꺼같아
다른여자와 만난다고해도 너만큼 좋아할여자가
없을거같아서 그리고 너 놓치면 평생후회할거같아서.
난 너 기다릴려고 마음 벌써 잡았어.
기다릴게 내가 부족한면 고치고 너한테 상처밖에 줄수없었던 남자친구가 아닌.
너가이제 웃을수있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게 해줄수있는 남자친구가 되어갈게.
우리 이제 여기서 더멀리안갔으면 좋겠다.
다시만나서 나의 진심담긴 말을 들려주고싶어.
내일도 학교가는길에 졸지말구 밤에홀서빙하면서.
다치지말구 열심히해.
그리고 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