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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가 그게 그렇게 대수야?

내가누군진... |2011.10.14 14:01
조회 989 |추천 0

너도나도 음슴체

음슴체로 작성하겟다!!

 

 

 

 

 

나는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잇는 이제 대학생이되는 학생임

 

솔직히 말해서 한번도 나이가 많아지고 싶었던 적이 없음

 

막 학생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애들있지않음?

 

나는 안그랫음한숨

 

어른이 되면 피곤한일이 한두가지가 아닐거라 생각함, 이건 지금도 변하지 않음..

 

그런데 내가 그런것들 다 제쳐두고서라도 요즘 뼈저리게 나이가 많아지고 싶음....

 

 

 

이게 바로 사랑사랑의 힘?

 

 

 

 

...... ㅈㅅ

 

 

 

난 지금 슬픈 짝사랑중인데ㅡ, 상대는 9살연상임.

 

OMG. 근데 솔직히 액면가로는......그렇게 많은 차이가 없....(잠깐 눈물좀 닦고,,,ㅠㅜ)

 

 

 

그렇다고해서 막 잘생긴외모냐 하면,,,, 그건아님ㅋ(아 쫌 생겻나,,,?훈훈ㅇㅇ)

 

그런데 사람이 진짜 괜찮은 사람... 부끄

 

 

 

근데 나이차이가 좀 나다보니 연락도 잘못하겠고

 

(막 말실수라도 할까봐...ㅠㅠ 실제로 말실수를 한것 같기도 하고...)

 

막 연락한번하려고하면 손가락이 굳는 느낌ㅠㅠ

 

얼굴보면 바로 고개 팍 숙이고 막이렇게 혼자 개 찌질모드가 됨 ㅠㅠ

 

옆에 앉은적이 있는데 회피해버렷.....ㅠ 별 이상한 명분으로...ㅠ

 

이성으로 절제가 안되는 난관에 봉착했음..ㅠ

 

 

상대는 그냥 날 아는 어린애정도로 생각하고 있음이 확실함...통곡

 

 

그러던 내가 어제 카톡으로 연락을 했음.(막 다른분들 올린거 보면 사진도 올리던데 그걸 어떻게하는지 모름....ㅈㅅ 이미 지우기도....ㅠ)

 

 

그냥 눈 딱감고, "열살정도 연하 어떨것같아요>?"

 

막요렇게 보냇더니 (9살이라고 구체적으로 하면... 이도저도 안될까봐...ㅠ)

 

처음엔 되게 당황하더니, 너무 어리지 않느냐고 그건범죄인것같다고 웃어 넘기심....ㅠㅠ 당신이란 사람은..ㅠ

 

그래도 나는 쉽게 물러설수 없기에 "역시 차이가 너무 많이 나나요?"

 

라고 확인을함....

 

 

 

 

결과는

 

 

 

 

 

확실히 확인사살당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 놓고 광년이가 되어 버릴듯한 상콤한기분사랑 꺄아아아아♥

 

내가 이글을 쓰느것도 광녀니이기때문에 가능함....ㅋㅋㅋ

 

이걸 그사람이 봤다가는 난 그대로 아웃일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그 분은 정리중인 상대가 잇음...

 

솔직히 그 얘기듣고 빠졋... 부끄 뭔가 이사람은 사랑을 아는사람이구나...진짜 사랑을하는사람이구나..?

 

요런 느낌 이해하겠음??

 

그러니 내가 나이차가 안나도 지금은 가망없는걸 난 확실히 알고 있음...ㅋㅋ

 

솔직히 확인사살을 당했어도... 포기할마음이 없음 ㅋㅋ

 

이미 어느정도 각오를 하고 마음을 다잡고 잇는 상태....

 

확인사살당한후에 내 생각은 포기가 아니라 "연하는싫어도 나는 좋아하게 만들겟어!"

 

라는 강한 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불안한 마음이 없다면 거짓말...

 

언니 오빠들에게 도움을 좀 구해보려고 함 부끄

 

 

여우처럼 살랑살랑 마음을 조금씩 움직일수 있는법 없을까??????

 

좀 가르쳐줘.. 난 절박함...ㅠㅠ

 

그리구...... 진짜 어린앤별로인건가?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판을 쓰겟어요...ㅠ

 

 

 

 

이 글읽는 모든 사람들 짝사랑 성공한다!!

(더불어 나도....ㅠ)

 

그럼 빠잉사랑

 

 

 

제얼굴이요??? 제얼굴..... 그냥 평범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진짜 훈훈하죠 부끄 뭐 그렇다고 막잘생긴건 아니란 소리였는데ㅡ,

저소리에 민감하셨던듯... 제가 얼굴 연예인 뺨칠정도로 이쁘면 연예인을하거나, 얼굴믿고서 깝쳤겠죠...ㅋㅋ 근데 그러질 못하니까 이렇게 도움을 청하는게 아니겠어요ㅋㅋ 거슬리셧다면 죄송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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