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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잡을때조심 !!!!!

122454 |2011.10.14 14:06
조회 1,832 |추천 2

언니들안녕 ?

음슴체로바로들어갈께

 

 

일단 이건 정말 어이없고도 어이없는일인데

 

 

 

나님은 지금 23 ,

이런저런사정이생겨서 혼자 나와살게되었슴

 

 

 막상 돈도없고 제대로된 방하나구하기가어려웟슴

근데 , 옛날엔모텔이었는데 지금은 원룸으로 바뀐 그런곳이있었슴

 

 

밖에서봤을땐 , 모텔같은데

원룸임

 

 

200 / 35 엿슴 방값이

 

 

괜찮았슴 그래서 난거기로살기로하고

한달? 쫌지났나?

 

 

 

난 7층에 맨위층에살았고

사장은 2층 에 살았음

 

 

근데 이사장이쫌 이상했어

 

 

 

한번씩 문고친다고 말없이 문을따고 들어온적도있었고

한번씩 틈나면 밖에서 누군가 왔다리갔따리했었는데

사장같았슴

 

 

 

쫌 무서웟슴

근데 사장이 말하는것도 순하고 착해보여서 , 이상한사람은 아니겠찌 하며 넘어갔엇슴

 

 

 

두달쯤되어갔을때 ,

내가 다시 부모님집으로 들어가게됫슴

 

 

그래서사장한테가서 말했슴

 

 

 

몇일뒤 사장이 문을두드려서 나가봣더니

몇일까지 방을 비워달라고함 , 그래서 알겠다고했슴

 

 

 

근데 문안닫고 안가는거임

그래서 왜요 ? 할말더있어요 ? 이러니까

저기 , 아가씨

지금 우리마누라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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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못하고있어..

아가씨 , 이양 나가게된거 내가돈줄테니까 하자

 

 

 

 

 

 

 

 

 

 

라고말하는거임 ,

순간 소름이쫘아아아악~

너무겁이나서 아무말없이 문을쾅 하고닫음 ,

 

 

 

 

근데 사장은 비상열쇠가있엇슴

그게더무서운거임 ㅠㅠ

왠지 문을따고 들어와서 덮칠꺼만같고 ,

 

 

 

 

계속..강간하러올꺼같고 , 너무너무무서웟슴

아니..어쩜..사람이..그렇게착하고 순한얼굴을 하고선..

 

그런말을함?

 

 

 

 

아내가다쳐서 병원에있어서 그걸못했더니..하고싶다고 ,..,

와나 병신쪼다새끼 ;ㅣ묘ㅐㄷ뢔휴카이처ㅗ퍄ㅣㅁ뎛ㅁ넬어퍄ㅐㅋ윻ㅍ

 

 

 

 

아내가 불쌍하다진짜

 

 

 

그새끼..아놔......

 

 

 

 

미안 , 잠시 과거일이 생각나서 욱했슴

 

 

 

 

암튼 ,

그러곤 언제쳐들어올지몰라서 두려움에 잠을못자겠더라구

 

 

 

 

그날 새벽 늦은시간짐을다싸서..

 

 

 

 

가전제품이고뭐고..

겁내무거운것들도.. 힘들게힘들게 사장몰래 다 옴겨서..

 

 

 

 

결국 집에왓다능.......ㅠㅠ

 

 

 

 

 

언니들..혼자방구할땐.. 사장...잘봐..........

 

 

 

 

 

 

정말 무서웟고 소름끼쳤어..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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