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안녕 ?
음슴체로바로들어갈께
일단 이건 정말 어이없고도 어이없는일인데
나님은 지금 23 ,
이런저런사정이생겨서 혼자 나와살게되었슴
막상 돈도없고 제대로된 방하나구하기가어려웟슴
근데 , 옛날엔모텔이었는데 지금은 원룸으로 바뀐 그런곳이있었슴
밖에서봤을땐 , 모텔같은데
원룸임
200 / 35 엿슴 방값이
괜찮았슴 그래서 난거기로살기로하고
한달? 쫌지났나?
난 7층에 맨위층에살았고
사장은 2층 에 살았음
근데 이사장이쫌 이상했어
한번씩 문고친다고 말없이 문을따고 들어온적도있었고
한번씩 틈나면 밖에서 누군가 왔다리갔따리했었는데
사장같았슴
쫌 무서웟슴
근데 사장이 말하는것도 순하고 착해보여서 , 이상한사람은 아니겠찌 하며 넘어갔엇슴
두달쯤되어갔을때 ,
내가 다시 부모님집으로 들어가게됫슴
그래서사장한테가서 말했슴
몇일뒤 사장이 문을두드려서 나가봣더니
몇일까지 방을 비워달라고함 , 그래서 알겠다고했슴
근데 문안닫고 안가는거임
그래서 왜요 ? 할말더있어요 ? 이러니까
저기 , 아가씨
지금 우리마누라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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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못하고있어..
아가씨 , 이양 나가게된거 내가돈줄테니까 하자
라고말하는거임 ,
순간 소름이쫘아아아악~
너무겁이나서 아무말없이 문을쾅 하고닫음 ,
근데 사장은 비상열쇠가있엇슴
그게더무서운거임 ㅠㅠ
왠지 문을따고 들어와서 덮칠꺼만같고 ,
계속..강간하러올꺼같고 , 너무너무무서웟슴
아니..어쩜..사람이..그렇게착하고 순한얼굴을 하고선..
그런말을함?
아내가다쳐서 병원에있어서 그걸못했더니..하고싶다고 ,..,
와나 병신쪼다새끼 ;ㅣ묘ㅐㄷ뢔휴카이처ㅗ퍄ㅣㅁ뎛ㅁ넬어퍄ㅐㅋ윻ㅍ
아내가 불쌍하다진짜
그새끼..아놔......
미안 , 잠시 과거일이 생각나서 욱했슴
암튼 ,
그러곤 언제쳐들어올지몰라서 두려움에 잠을못자겠더라구
그날 새벽 늦은시간짐을다싸서..
가전제품이고뭐고..
겁내무거운것들도.. 힘들게힘들게 사장몰래 다 옴겨서..
결국 집에왓다능.......ㅠㅠ
언니들..혼자방구할땐.. 사장...잘봐..........
정말 무서웟고 소름끼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