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감사해요 자다일어나니 꿈에도모르게 순위권에올랐네요!는뮤슨....새벽에잠도안자고노트북으로 댓글확인하고 감동먹고 좋아서 밤에 혼자웃고..ㅎㅎ..
악플달려서 슬퍼할때 다른분들이 뭐라해주시고 또 좋아서 히히히ㅣ ...거리고..ㅎㅎ...
어쨋든 많은 위로감사합니다..댓글하나하나다읽었습니다 ^^...
베플되신세분축하드리구요!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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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저도 음슴체로 갈게요....
불과 20분전이였음ㅡㅡ
나랑 내친구는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30초도 안되서
친구네집까지 가는 버스가 옴^^
기분좋게 룰루랄라 탐.
근데 워낙 사람이 많이타서 자리가 거의 꽉참.
근데 감사하게도 맨뒷자석 앞에 따로따로 좌석 두개가있는거임
나랑 내친구는 등치가커서 서로 따로앉음..
파란색은 친구 연보라색은 글쓴이 빨간색은 그 언니님들...
친구와 내가 좌석에 착석하는 순간
내 분노는 그때부터 시작됨
갑자기 가운데님이 다리를 꼬고 내친구 좌석을 세게 발로 차는게 아니겠슴?
눈은 앞을보지만 옆이 보이는 그런...거아실거임
와 진짜 그때 화나서 가방에있던 우유 3개 하나씩 얼굴에 던질뻔함...
하지만 글쓴이는..중딩이고...언니들이 무서워서...하..ㅠ....힘없는자여
그리고 뭐 집에 도착할때 까지는 별일없었음.
나는 버스타고 한 3분뒤에 내리는 지라 내릴려고 준비하고 친구에게 인사하는척 그 언니님들
얼굴을 보려했으나 실패 ..ㅠㅠㅠㅎㅎㅎ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고 보려고 시도했으나 빛땜에 실패 ..ㅜㅜㅜㅎㅎㅎ
결국 얼굴은 보질 못함....
근데 친구한테 문자로
"니뒤...하...정말"이랫더니
"그니까ㅡㅡ조카띠꺼워;;니나갈때뭐라함;;"
"알아;;뭐라함?"
"아직 안내림 ㅡㅡ 내려서 전화함"하고 5분뒤에전화가왔음
*<글쓴이 -<친구
*여보세요
-야ㅡㅡ아까그년들이 너내릴때 뭐라햇는줄암?와진짜;;
*뭐랬는데
- 조카 심한말함; 막 '재네 에미는 저딴 뚱돼지를 낳았냨ㅋㅋㅋ조카다리두께봐 재랑싸우면한방일듯?'이럼
(글쓴이가....하...안타깝게 ..비..비만...)
*..어...그래.... 너내릴땐뭐라안했어?
- 왜 안했겠어 ㅡㅡ나보고 '재조카못생겼엌ㅋㅋ재에미는왜저딴년낳았냐'라고 조카욕하면서...
라고하고 친구는 울어버림..![]()
마음이 약한 애인지라...상처받으면 엄청 움....
근데 글쓴인 많이 들어본...소리라..크윽 근데..부모욕은왜함?ㅋ
부모욕살면서 처음들어봄;것도 남한테 ㅋ
그래도 여태까지 그런 소리들으면서 부모욕은 한번도 못들음 ㅋ
그래서 내친구가 내릴때 ....
"미친년들이 조카 나대!!"하고 내렸다함..ㅎㅎ어디서이런자신감이...
글쓴이가 말하고싶은건
진짜 혼자있을땐 핸드폰만 볼거면서 왜 여럿이 있을때 왜그럼?ㅜㅜ
뭐 좀 시끄러운건 이해하겠는데 이러진 않았으면함...
저번에 판 보니까 버스 무개념인간들 많이나와서...
잘 쓰지도못하는 글 써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