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런가봐
완벽하지 않은 존재가 사람이어서
사람은 뒤늦은 후회를 하나봐
ys야..
꼭 너를 보내고 나서..
너의 그만하자는 말을 듣고나서
난 나의 잘못을 깨닫는다.
굳이 말하지않아도될 전여자친구의 이야기를 계속 해댔던것..
난 모든지 솔직하면 될줄알았어..
네가 싫다고 말했는데도 카톡프로필에 다른여자, 여자연예인 사진같은것을 올렸던것..
아무리 친한여자여도 그 사람 옆에 하트를 붙혔던것..
너 예전에는 안이랬는데 변했다고 그런거..
오해를 이해할 생각도 못하고 네게 자꾸 퉁명스럽게 대해 너를 힘들게 만든것..
이 말을 하면 상처받을거 같은데 나는 내가 알고싶은것만 알기위해 너를 몰아붙혔지..
오빠는 소중한 너를 잃고 여러가지를 배우는구나..
너를 너무 힘들게했다고 생각해서..
오빠가 네 생각이 많이 나고 후회를 한다.
잊고나선 너무 늦는다고..
시간을 다시 8월달로 돌리고 싶은 마음뿐이야..
오빠는 모든걸 고치고 달라져서 살아갈테니까
언젠가 오빠가 생각나면 다시 연락해주지 않을래?
그땐.. 널 제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줄께
네가 나와 시작한걸 후회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