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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아 왜 모르냐고!!!

야 이 멍청이야 ㅠㅠ

나 진짜 너무 힘들어 지금 거의 3달째 널 좋아하고 있는거 같은데..

사실 너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약 3달전에 너랑 눈 한 번 마주친거로 좋아하게 된건데

난 그냥 우연이겠거니 이렇게 생각했었어.

근데 그러고 나서도 너무 자주 마주치고

지나가다 만나는 것도 우연치고는 너무 자주였어 특히!! 밥먹을때!!

그래서 점점 내가 널 많이 좋아하게 됐나봐..

그래서 처음에는 너랑 마주치면 눈도 못보겠고 해서

눈 마주치면 바로 돌리고 그랬어

그래도 너 보고싶어서 쉬는 시간마다 복도나가고 그랬는데..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착각했나봐 너도 날 좋아한다고

근데 얼마전에 내가 티내는게 보였나봐

내 눈길을 피하려 얼굴을 가리는 널봤어

그래서 아... 넌 날 좋아하는게 아니구나 나만 착각이었구나 햇지

그래서 오늘부터 너 안보려고 나가지도 않고 일부러 눈 안마주쳤어

이제 잊으려고.. 그래야겠지?

이제 널 볼날도 정말 얼마 안남았는데..

제발 지금이라도 이런 날 알아봐주고

나만의 생각이 아니었다고 착각이 아니라고 니가 말해주면 좋겠어... K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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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생각보다 심하시네요..

그래서 베스트되도 집 안지어요 ㅠㅠ

저는 서울살고요 여잡니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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