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21살 여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아버지가 휴대폰대리점사장한테 사기를 당햇어요ㅡㅡ 아오진짜이놈들....
호갱님호갱님 말만들었지 저희 아빠를 호갱님으로 봤네요 그놈이........
아버지가 답십리 모 대리점에서 사업때문에 작년 12월에 스마트폰을 두대를 사오셨습니다.
근데 많고 많은 폰중에 옴니아2를 2대 사오셨더라구요........
그 사장놈이 저희 아빠한테 가장 좋은 폰이라며 보상도 다 해주겠다고 팔아넘겼다는데 아오 그떄부터 저는 뭔가 꺼림칙했습니다........
그래도 이미 산거 어쨰요.. 써야지요 ㅠ
역시나 쓰레기폰임 옴레기진짜 ㅎㅋ....결국 위태위태 ㅎㅏ다가
얼마전에 한대가 아에 먹통이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오늘 그폰을들고 AS센터에 가셨는데..
헐ㅋ
세상에 부품폰?중고폰?이랍니다 ^^
1년이내에 와야 AS가되는데 이 핸드폰은 12월이 아니라 이미 5월에 개통을 했었다는군요
그래서 AS가 안된답니다
그 ㅁㅊ사장놈이 우리 아빠한테 중고폰을 새거처럼 판거에요
하 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이거 형사처벌되는거아닌가요??
어떻게 해야 이놈들도 쇠고랑차고 저희아버지도 보상 다 받을수있나요??
인생은 실전이라던데.......
야진짜너네딱걸렷어................아오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