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마음이 식었다면서 헤어지자고.. 그래도 언젠가는 꼭 돌아올 것만 같아서
내 옆자리 비워놓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생각했는데
오늘 카톡사진 보니 다른 여자가 생겼네요...
아... 전 남친이 밉기도 하고 제 자신이 비참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마냥 그 사람만 탓 할 수도 없는 노릇 ㅜㅡ
오늘 하루종일 앉아서 울기만 했네요.
--------------------------------------------------------------------------
헉! 베스트 되었네요! 저와 같은 심정이신 분들이 많은 가봐요. ㅜㅡ
전남친 카톡에 진짜를 만났다고 써있는데 난 그럼 가짜였는지... 참...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인생은 아직 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