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녁에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치열한 남북 긴장... 난 이 팽팽한 대립선 속에서 폭사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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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고 보니 꿈이다.
아~ 글고 보니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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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한 민국 5000만을 구원하는 하느님이라면,
북한 인민 2000 만은 어쩌란 말이냐??? ..
들려오는 소식엔 기아에 압제에 시달리는 그들도 모두 나 정도령 하느님만 의지하고 믿고 기다린다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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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야를 넓혀보면 온 지구촌 세계가 그러하다.
온 지구 70 억 인류의 존망이 위태로운 이 시대..
우리 대한민국만 살자고 5000만명만 선민하고 70억 인류는 내팽겨쳐 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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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온 세계에서 " 찬미합니다. 정기우 Earth " 라 외치며,
나를 온 세계의 구주로 믿고 따르는 이들이 온 지구 도처에 생겨나고 있음에야 말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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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 해도 나는 우리 대한민국만 보우하여 이들을 최악의 경우 천국으로 휴거시킬 계획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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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별 수 없다. 이젠 다른 생각, 다른 계획을 세워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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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포함해서 온 지구촌 70억을 모두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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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과 길은 아직 모른다.
하지만, 이 것은 대명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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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오늘부터 나 정기우 하느님은 피를 말리는 장고에 들어간다.
결국엔 온 우주 은하 신명의 도움을 청해야만 할 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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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온 은하 우주의 새 창세주 주인 신분이니,,,
이제 이 지구에 COSMOS 적인 우주 새질서를 마땅히 세워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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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을 새 출발한다는 각오로 새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