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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나서(차이고나서) 올바른 마음가짐.

  |2011.10.15 22:26
조회 3,237 |추천 14

 자, 차였습니다.

 

간쓸개 다퍼주고내 자존심 꺽어가며 연애했지만

 

돌아오는건 차디찬 이별통보입니다. 지금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그녀(또는 그)

 

자기 혼자 정리해놓고선 날 뻥차서 맘아프게 하는 그사람.

 

그사람에게 매달리고 울고 불고 하는게 올은걸까요?

 

'이세상에 여자(남자)는 많다.' 이런말 많이 들었죠?

 

뭐 이말 정답입니다.

 

'연애는 많이 해볼수록 좋다.'

 

이말도 정답입니다.

 

그사람(헤어진사람)은 인연이 아니다. 이말 또한 정답니다.

 

이사람은 인연이 아니고, 여자(남자)는 많고, 연애는 많이해볼수록 좋으니..

 

★다른 인연을 찾아봐야겠다. 이말이 최종 결론이 되겠네요.

 

단 조건이 붙습니다.

 

다른 누군가를 만난다하더라도 예전처럼 자존심 다 구겨가며 사길겁니까?

 

헤어지잔 한마디에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럴겁니까?

 

나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지금 당신은 솔로입니다.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해줄 차례입니다.

 

자신에게 투자 많이하십시오.

 

공부도 좋고, 운동도 좋고, 뭐 데이트비용도 않나가니 사고싶은거 사면서 자신을 가꾸는것도 좋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생기면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내가 꼭!헤어진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난다!"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는겁니다.

 

나의 못난점을 다 알고있는 그사람 잡지말고, 새사람 만나면 그사람에겐 그 못난점 안보여 주도록 노력하세요.

 

그리고 이번 이별을 계기로 어떻게 연애해야 행복할까도 깨닮아보고..

 

제가 글솜씨가 좋지않아 이래저래 잘 표현을 못했지만..

 

그냥 요약하자면 '자기자신을 사랑하면서 다음사람에 대한 기대감으로 살자' 이말입니다.

 

연애 별거 아닙니다. 더좋은 사람 만날수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은 모든사람들 다음 연애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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