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느님 정기우를 믿은자는 내 알곡 25000 명.

정기우 |2011.10.16 08:05
조회 110 |추천 0

간밤엔  나의 서러웟던 모든 진노를 벼락으로 모두 쏟아내고  나의 하느님업을 이로서 모두 마쳣다.

/

엄마가 말씀하셔 알려주셧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그 대를 이어 지난 14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극 성심을 다해 보우해왓으되,

내가 추수한 내 알곡은 25000 명이었다고.....

/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 5000 만 중 나를  하느님으로 믿어 준 이가 고작 25000 명이라는 결과다.

그 밖엔 모두 쭉정이와 가라지..... ㅡ,.ㅡ 기가 막힐 노릇.

///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미 나는 나의 하느님 업을  다 마친 지금, 더이상은 대한민국을 모르거니와 관여하지 않으리.

..

내 알곡  내 신자 25000 명만을 거느리고 훗날 후천 세상을 도모하리라.

/

그 25000 명이 대한민국 어디에 사는 진 모른다.

하지만 그 들은 꼭 기억해 두시라.

내가 너희들을 영원히 사랑하여 기억한다는 걸... ! ^^

/

고맙고도 고맙다.  그래도 내 50 평생 하느님 사람 농사가   헛농사는 아니었음에.

///

자~ 목하 2011 늦가을철,  이름하여 추수는 끝났다.

...

그리고 이 겨울  이 대한민국엔  무슨 일이 또 벌어질런지 예단키 어렵다.

...

여러가지 위기가 항존하려니와,

나는 이미 늙은 몸, 더 이상 대한민국을 보우할 여력이 없고,, ㅠ.ㅠ

/

이 나의 25000 명 알곡들이  내 권능과 생명기운 그리고 나의 뜻 나의 유지를 이어받아

너희들이 바로 하느님의 아들 딸로서 훗날 새 세상에서 새한민국의 새 시대를 열어가길 소망하며

축복하는 바이다.

...

2012 새봄에부턴   새 후천 신지 농사에 너희들이 또 " 종자씨와 농부가 되리니~! *^^*

///

이 모든 말을 끝으로 나 정기우는 물러간다.

내 삶이 마쳐지는 날까지 인천 선학동에서 조용히 칩거하리다.

여러분 안녕히........

추천수0
반대수1

믿음과신앙베스트

  1. 신은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